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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자칭구가 절 정말루 사랑하는게 맞긴 한걸까여???

이건 아닌... |2005.05.05 22:17
조회 907 |추천 0

첨 만났을땐 이사람은 화두 못내는 사람인줄만 알았습니다....

제가 괘시리 아무 이유없이 짜증을 내두...

나중에 미안하다며 집앞에까지 찾아오곤했는데....

예전에 자주 못보는 정고라 매일 밤마다 통화하구 그랬거든여 그만큼 서로가 넘 애틋하구 보구

싶구.. 자주 못보니 화두나구 그랬어여.....

지금은 엎어짐 코닿을때 있구 연락이 안됨 그냥 찾아가면 되니까 걱정없다 생각했거든여

근데 진짜루 요즘은 정말루 말두 안되는 것가지구 삐지는건지 자기자신은 화낸닥구 생각하겠지만 제가 볼땐 그게 아니가든여.... 혹 제가 얘기하구 있을때 남자칭구가 멀 물어봐서 대답을 빨리안하면

짜증난다며... 몇시간이구 말을 안해버립니다.... 이럴때면 사람이 눈빛부터가 달라져여.... 제가 말시키기 전까진여말을해두 대답두 잘안하구 무슨 말좀하라구 하면 할말없다구 하.구 얘기하기 싫다고 해버리고 전 성격상 그자리에서 머땜에 그런지 기분이 나쁘면 말을해야 고칠거 아녜여.. 그래서 말을 하라구 하면 얘기하기 싫다구 하네여.... 첨엔 제가 다 미안하다구 우리 그러지 말자구 했거든여 눈치 보면서 좀 웃게 할려구... 하지만 제 생각인지.... 시간이 좀 지나면 혼자 풀더군여.... 전 그자리에서 화나면 이런일땜에 화가난다 이런야ㅒ길 하며 잘못했음 인정하구 풀어야 하는데.....

근데 오늘같은 경우는 진짜루 화낼일두 아녔거든여... 아침에 일이바빠서 데릴러 온다구 하더라구여(참고로 제 남자칭구는 장살 한답니다)... 그래서 제가 쉬는날이니 도와주겠다구 했져.. 글구 헤어지면서 아침에 출근하구 나서 저 깨우라구 했져...... 그러구 헤여졌죠...

일은 오늘아침에 저나가 왓어여... 데릴러 온다구 비몽사몽간에 저날 받구나서 짐 일어났다구 이따오라구 그럼서 마니두 아니구 씻지두 정신차리구 일어나지두 안았으니 온다는데 좀 짜증이 나서 약간 짜증냈죠.... 근데 좋게 끊더라구여 글구 1시간뒤 또 저나가 왔어여 온다.구 그래서 좀만 이따가 오라구 했죠 준비 다하구 저나해서 델러 오라구 해서 왔거든여 문제는 여기부터 예여...후~~~~~~

사람을 보자마자 일찍 나온다구 하더니 이제 나온다느니.... 아침부터 짜증은 왜내냐구 하는둥....

이러구 말면 될것을 아침10시 부터 그런 사람이 저녁 8시가 넘 도록 말을 시켜두 대꾸도 안하구 짜증난다구 할말 없다구 신경쓰지 말라구 만 합니다...

제가 어떻하면 될까여...?????? 글구 다른 사람한테 완벽하게 보이구 싶어하는지 다른사람하.구 잇을땐 잘웃구 농담두 잘하구 그런 사람이 둘만있음 말문을 닫아벙리니 제가 속이 터집니/다....

평소 그러면 제가 옆에서 화풀릴때까지 미안하다구 그러지 말작.구 말시키구 그랬는데 오늘은 저두 참다참다 안되겠더라구여 답답하지만 저두 말을 안했죠... 그랬더니 더한건지....

이럼 안되겠다 싶어서 말을 시켰죠... 그랬더니 할말 없다나여.. 그럼서 신경쓰지 말래여....

막내라서 그런가여... 차라리 언린애들 대하는게 낮지 이건 어린애들 보다 더하다니까/여....

매일보니깐 그래서 더그런 걸까여..??

정말 답답해여 어떻하면 좋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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