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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달이 |2005.05.06 11:03
조회 776 |추천 0

 

신록은 나날이 푸르름을 더하고

꽃들은 유혹하는 데...바람든 마음 갈곳을 잃어..

이리루 오시이소.

 

묻지마 관광으로 모심니대이.

인생은 일장춘몽, 생노병사, 새옹지마, 횡설수설..

 

사랑 함 원없이 해 보이소.

차는 찌찌구리 떵차지만 음악은 고막이 찢어져예.

 

사랑이 그립냐꼬?...................묻지마

둘이어도 외롭냐꼬?................묻지마

허전하냐꼬?...........................묻지마

인생이 고달프냐꼬?.................묻지마

지나간 청춘이 아쉽냐꼬?..........묻지마

황혼이 서럽냐꼬?.....................묻지마 묻지마 묻지마이소

 

뒷자석에 빤짜기 아찌...............이 떵차 은제 떠날껴? 빨랑 안 갈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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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수: 떵이 차면 떠나예.......................오라잇!!!

 

 

 

빗소리가 차분한 아침을 여지없이 깨 버립니다.

에 에 에브리바디 댄스 나우!!!      뱅뱅뱅 뚜루루루루루루루루 뱅뱅

 

타 시이소.....다 태워 버리이소..........숫껌데이 함 되 보시라예.

 

 

 

주말의 시작인 금요일..........정열적인 라틴 댄스 리믹스

댄스음악 때립니다...

Gonna Make You Sweat!!!(땀 뺄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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