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아이들은 건강한 아이들이 아닌 미숙아들입니다. 인큐베이터에서 살아요.
그런데 그런 아이들 중 한 아이의 코에 볼펜을 꽂아놓은 간호조무사가 있더군요.
이 사람들도 자랑스레 자신의 싸이에 사진을 올려놓고 자랑하더라구요.
한림대 성심 병원 김 모 간호 조무사라고 하던데 싸이에서 사람들이 비난을 해도
모르는 척 계속 싸이질에, 메인 노래까지 바꿔가면서 희희낙락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자기가 안 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발뺌을 하네요. 증거사진 입니다.
http://www.cyworld.com/kiwees1004
이 사이트가 바로 미숙아의 코에 볼펜을 꽂은 김 모 간호조무사의 싸이입니다.
싸이는 현재 닫힌 상태지만 미니룸 답글달기에 보시면 상황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방명록 사진첩은 닫혔지만 그 기능은 동작하더군요.
# 참고로 언론에 사건이 공개된 '이 모 조무사'와는 다른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