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를 구입하기로 계약하고 인도금을 지불하였습니다.
실내 주차장에서 인수증에 서명없이 차량을 인수하고,
나중에 차량외장에 코팅을 하기위해 카센터에 맡겼다가
카센터에서 이상이 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거기서의 말이 새차가 아니라 차량도색에 '8군데 이상' 광택 흔적을 발견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현대의 1차 영업사원과 A/S전문가에게 연락하여 차의 상태를 보여줬고 그 사람들에 의하면 차량 출고전 운송중 차체에 흠집이 생겨서 그 자국을 없애기 위해 작업을 하였다고 했습니다.
출고시 모든 차량이 광택과정을 거치며 광택자국이 남은것은 기술부족에 의한 것이므로 표시 나지 않게 해주겠다는 말만 남기고 돌아갔습니다.
그 이후 또 다른 직원이 와서 같은 말만 하고 돌아갔습니다.
제가 본 느낌은 차량이 반품된 차량을 제출고 하였거나,
현대에서 차량관리 중 실수로 흠집을 크게 내었고 눈속임을 하기 위해 처리한 조치라고 생각됩니다.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이고 현재로서는 외장뿐만 아니라 차량 전 기능을 믿을 수도 없고 새차값을 지불하고 중고차를 구입한 느낌이라 기분이 매우 불쾌합니다.
소비자 피해 보상규정에 따르면 하자의 정도에 따라 보상, 차량교환, 환불을 요구 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현대측에서는 불성실한 답변만을 주고 있으니 어디다가 하소연을 해야 할 지 몰라
여기다 글을 올립니다.
세계5위에 드는 기업인 만큼 서비스나 소비자 만족도의 면에서도
세계5위안에 드는 조치를 취해줬음 합니다.
(참고로 이 아이디는 딸아이의 아이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