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나이 서른먹은 평범한 남자 직징인입니다.
월요일이네여,,,,
이상하게 일요일 저녁만되면은....회사 나갈 걱정에 잠도 오지 아니하고....
막상 월요일날 출근하면 아무렇지도 않은데..... 주말을 또 언제기다리나 하면서....
우울하게 월요일을 시작합니다.
그 우울함이 더해서인지...오늘은 제가 더 무능력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여..
취업하기 힘든 요즘..... 취업만되면 뭐든지 다 할수있을것 같았던 제모습은 시간속에 사라진듯하고..
이런것도 내가 못하나하는 무능력함....~~~
여러분들은 언제 자기자신이 무능력하다고 느끼세요?
저는 항상 느낍니다....무능력.....주위에 능력있는 분들만 계셔서 그런지....ㅜㅜ
이럴때마다 입사지원서 쓸때의 초심으로 돌아가고자 아직도 가끔씩 입사지원서를 일습니다.
이번주말은 안올꺼같은 이...암울함....
뭐 잼있고 행복한일 없을까요?
가슴이 답답할때 님들은 어케 푸세요?
아....어느덧나이는 화려했던 20대는 가고.....30대로 진입하니.....이렇게 늙어가는거겠죠?
어찌되었건,,,직장인 여러분들 화이삼입니다.
이번주말이 빨리 오기를 바라며....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