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차이고 죽자사자 매달렸을경우..지겹다...스토커같다는 말까지 듣고..너랑은 성격이 안맞아서..
절대 안된다....그런 남자가...돌아올 확률은 희박하겠죠??????????????????//
지금은...친구로 지내는데........................다들 연락끊으라고 하시겠지만..정말 그래야만 될까여?/
그방법밖엔없나여?? 저같은 상황에서 남자가 돌아오신분없나여?
지금남자는 집안일 취업때문에..무지 힘들어하고 있습니다...저랑 헤어질때두 그랬구요..
지금은...다 귀찮아 합니다........티는 안내지만 너무 힘든가봐여...
저같은 상황에서 잘되신분들 없으시겠죠? 제가 너무 심하게 매달려서..
그럼..전 이제 어떻게해야하나여?
연락을 하지말아야하나여? 아님..그냥 옆에있으면서...변한모습을 보여줘야하나여?
그사람..저랑 성격이 너무 안맞는다구 했거든여..그런데..며칠전에 제가고백했을때..그사람이 그러더군여..
여태껏 우유부단했는데..확실히 해야겠다고...이제 아니라고...그말듣구 넘슬펐어여..
그래서 제가 그럼 내가 어떻게해야돼? 이랬더니..내가 머라고 할수가없지..니가 결정해야지..
너가 다 정리된후..보는것도 좋은 방법인거같은데..............이렇게 얘기하구 나서..택시에서 내리기전에
그러더군여........잘 생각해보라고...이렇게 지내도 괜찮은데...너가 힘들면.....니뜻대로 해주겠다고..
이사람...제가 그냥 떨어져나가주길 바라는건가여? 자기가 말하지못한다는거는 자기가 또 나쁜놈될까봐..
제가 직접 떨어져나가주길 바라는건가여???????????????
제가 고백하고 나서..그게 귀에 하나도 안들어왔데여..타이밍이 안좋았다고..
지금은 여자를 사귀고 싶지두 않구...그럴여유도없다고...돈만벌구싶다고 ...
그사람 지금 너무 힘들거든여... 취업이 안되서....그사람...............제가 떨어져주길 바라고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