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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람이 CEO라니....

생각해보자 |2005.05.11 10:05
조회 416 |추천 0

직장 상사나 동료가 , 본인이 생각하기엔 사소한 실수나 잘못을 가지고 크게 야단치는 건

딱 두가지다.

 

1.평소 업무 태도가 맘에 덜 들었다.

2.오늘 다른 곳에서 기분나쁜 일이 있다.

 

2번인 경우도 1번에 해당자에게 화풀이 하지 아무나에게 하지 않음.

 

직장 생활에서 확연하게 잘못을 지적 할 수 있는 건 지적 할 수 있으나...

지적하고 말하기엔 좀 뭐한 작은 일이 엉뚱하게 다른 곳에서 돌출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정도까지 화낼 일이 아닌데.... 왜그러지?  

이런 생각이 들 때 혹시 사소한 곳에서 내가 실수한건 아닌지, 아님 자기의 회사내 태도가 쌀쌀한적은

없는지 먼저 생각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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