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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바람인가..?

...우렁이 |2005.05.12 11:56
조회 500 |추천 0

벌써 ... 그놈이랑 ..사귄지 ..1년이다 .. 낵아 알기론 .. 난 .. 낵아 안다 ..난 .. 질리는 스타일 이다 ..

그래서 .. 난 ..지금 그애랑 ..1년 사귄것이 ..진짜 ... 신기 스럽다 ..아님 낵아 진자 사랑이란걸 하는걸까

모르겠당 .. 난 나이가 아직 어려서 .. 사랑이란걸 모르겠다 .. (10대 아님 ..ㅡㅡ?)

이남자 저 남자 ..만나서 그사람의 ..특성을 알고서 .. 결혼이란걸 알고 싶은데 ..바람이라니..ㅡㅡ?

단지 .. 사람들이 보이는 시각이 ..나쁘다는걸 난 잘 안다 .. 하지만 .. 낵아 ..내린 결론은 ...

이사람 저사람을 만나봐서 .. 최초로 나와 맞는 상대를 찾아서 .. 결혼 하고 싶다 ...

잘생기지 않아도 괜찮다 이거야 .. 성격? 낵아 ..고쳐 줄수도 있어 .. 능력 ...??

나만나서 ..키우면 되는거 아니야.? 내 스타일..? 아님 어때 .. 낵아 마춰 주면 되지 ..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것들... 그런말 하는 사람 치고 .. 어래 가거나 ..꼴인 한 사람 못봤지만 ..

봤다는 사람은 ... 그사람 .. 오래 못살고 .. 금방 .. 이혼이다...

성격차이 .. 나이차이 .. 답답하지..

낵아 말하는것이 싸가지 가 없다고 하더라도 난 .. 솔직한 거다 ...

본론은 이것이 아닌다 .. 하튼간에 ... ^ ^

이놈이랑 ..사귄지 1년이 됐는데 ..어케 하나님은 .. 알았는뎅 .또다른 .. 호감이 가는 사람을

내려 보내 주셨음 ..^ ^

건데 이넘이랑 .. 고등학교 동창이라니 .. 노노 ,~~ 미치고 팔짝 뛰겠당 ..

그사람이랑 ..호프집에서 만났다 난 알바생 이였고 그사람은 .. 칭구들이랑 술을 마실라고 ..

드러왔당 ...

정말 ..잘생겼다 ..핸셈 하게 생겼당 ..내 스탈이다 .. 쩝쩝 ..

1층에 있던 나는 ..바로 올라가서 ..(그호프집은 ..2층 ..디따 크다 .ㅡㅡ)

카운터에서 ..돈세고 있던 나는 .. 언뉘한테 ..마끼고.. ㅎㅎ

2층 홀써빙을 했다 .. 그사람이 있는쪽으로 가서 ...

참 미치고 .. 팔짝 팔짝 .. 뛰겠당 ..ㅡㅡ .. 낵아 아는 오빠들이랑 도 아는 사이다 ..

같은 동네 산다는걸 안다 ..사실 ... 그사람.. 나의 선배 ..ㅡㅡ 3년 선배다 ..

학겨 다닐때 그사람 모르면 ..간첩일정도로 .. 좀 하는 사람 ..?? ㅡㅡ?

하튼간에 .. 포기를 했다 .. 뭐 .. 포기 라는 말을 쓰는 나 보닌깐 .. 전번이라도 .ㅡㅡ^

사실 ..안되면 ..칭구들 이라도 .. 전번 .. 알아 낼려고 했는뎅 ..

그쪽 .. 자리에 ..벨이 울렸당 .. 난 천천히 가서 .. 주문을 요구 했고 ...

적을 라고 하는 순간 ..그사람 입에서 "나 본적 없나 ..?""나 알지.."

난 ... "네.. 알아요.." "선배 자너요 .ㅡㅡ"

그사람..."아 .. OO나왔구낭 ... " "어쩐지 마니 봤다 했당 .."

이러고 난 ..우물정 .. 씹고 ..나와서 주문을 받고 .. 1층으로 내려왔당 ..

그시간에는 ..나가는 사람 보다는 드러오면 사람이 많은 .. 10시 였다 ..

그래서 ..카운터는 .. 그다지 .. 바쁘지 않았다 ...

주방 .. 고모님이 날 부르더니 .. "이거 ..2층 갔다주고와라 ..안바쁘면 ..2층 바쁘단다"

난 .. 과일을 가지고 ..2층 올라 가서 .. 어떤 아찌 자리에 .. 과일을 갔다 주고 ..내려오는 중

이였당 .. 그사람이 .. 뒤를 따라오더니 ,.. 나를 앞질러 간다...

걍 .. 나드 .. 못본척 ..모르는척 다 하면서 .. 계단을 내려가는뎅 ...

계단 마지막 .. 칸에서 .. 나한테 하는말 .."전화번호 좀 알려줄래요"

나 .."ㄴ ㅔ ???"

그사람.."싫음 할수없고요 .. 알려주기 싫음 ..말고요"라고 했당 ..

난 .. 당당히 .. (?) 네 ... 하고는 .. 카운터 로 가는뎅 ..

그사람 황당했나부다 ... "진짜 안알려 주실거예요..??"

나는 ... "누가 ..알려달라고 한건데요 .. 친구분들이요? 아님 그쪽이요"

그사람은 웃으면 서 ..'저요 .. ^ ^" 라고 했당 ..

난 .. "네 .. (폰을 ..달라고 ..손을 내밀었당 ..ㅎㅎ)

그사람은 ..믿을수가 없었나...?? 확인 저나를 했당 ..

난 .. 내꺼 전화기를 .. 찾아 당겼당 .ㅡㅡ ...

어디로 갔징 ..ㅎㅎ 같이 일하는 언뉘가 갔다 주었당 ..

"좀 .. 놓고 당기지좀 마러랑 .ㅡㅡ 이~ 찔찔아~ "언뉘 ..한마디 하고 폰주고 .. 저리 간다 ..

>>휴식 칸 .ㅎㅎ

이호프집은 .. 이상한게 ..하나 있당 ..사장님 사모님 이모님은 .. 가족이당 ..ㅎㅎ

글그 .. 이 호프집에 .. 언뉘 둘 ..나 .. 오빠 하나가 있당 .. 언뉘 하나 ..빼고 같은 ..동네 산당 ..

언뉘 하나랑 나랑은 ..친척이당 .ㅎㅎ 참 .. 이상한 ..호프집이당 .ㅎㅎ

하튼간에 .. 저나기를 .. 찾았당 .. 그사람은 내폰에서 .저나벨이 .. 울리는걸 보더니 끊었당 ..

그걸 .. 울 호프집 .. 오빠가 보았당 ..난 죽었덩 ..ㅡㅡ(사실 ..이오빠는 .. 내 남칭 .. 선배달 ..)

이오빠랑 ..그사람이랑도 아는 사이다 ...

학겨 선배다 ..당연히 ..  .. ㅜㅜ 눈물나는 ..엇갈림 이도다 ..

그오빠는 ..모르는척 하고 .. 고맙게 .. 지나가줬고 ..그사람은 ..나갔당 ..

난 .. 친척언뉘 (홀쇼빙중 ..ㅎㅎ) 한테 가서 .. 전화버너를 ,. 알려줬다고 말했당 .ㅎㅎ

남칭한테 어케 할라고 해 .. 라고 .. 나한테 말했지만 ..울언뉘도 ..바람끼 많다 ...

또 하는말 ..'잘혀봐랑 .. ㅎㅎ" 라고 한다 ..

그사람이 간뒤 .. 10분뒤에 ..그칭구들 중 하나가 ..내려와서 ..나한테 .. 계산을 ..요구 한다 ..

나한테 말한다 .." 어디서 마니 본것 같은데 .ㅡ.ㅡ" 아까 했던 멘트 같은데 .ㅡㅡ??

"그사람은 .. 엎드린 쳐로 ..계산대에서 날 ..쳐다봤다 ..칭구넘 .. 디따 술 마니 취했당 ..

씹고는 .. 계산을 하고 .. 안녕가세요 라고 하고 ..난 .. 카운터 옆에 의자에 앉았다 ..

칭구들도 갔당 .. 그때 이후로 ... 사람들이 ..몰려 오기 시작해서 ..바뻐서 죽는줄 알았당 ..

12시가 조금 넘었다 ... 전화기를 ..또 찾아 돌아 당겼다 ...

"찾았다 .. ㅎㅎ " 폰을 열어 보닌깐 .. 부재중 ..3통 ..이 와있었다 ..난 ...

모르는 버너가 있어서 뭐징..? 하면서 ..저나를 걸었당 .. 그사람 이였다 ...

나한테 하는말 .." 전화 피하는거 였어요? 아님 .. 바뻐요..."

나:조금 바쁘네요 ..지금은 한가해요 .."

나는 .. 존댓말을 고분 고분 입흔척을 하면서 .. 그사람과 .. 통화를 했당 ..

난 .."아까 ..칭구들도 안갔는데 혼자 갔어요 ..? 다른데 약속이 있었나봐요 "

그사람:아닌데 .. 취해서 그런건데.. 마니 취해서 ..지비 .. ^ ^ 일찍 들갔음요 .."

라고 했당 ..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 일하는거 힘들지 않냐 .. 학겨는 어디 당긴다 .. 너는 지금 뭐하는가..

말 놓자 ..뭐 ..이런 저런 .. 얘기를 하다가 .. 남자친구 얘기가 나왔다 ..

우울정 .. 넘길라고 하다가 .. 난 .. 거짓말을..할라면 .. 좀 시간이 걸린당 .ㅎㅎ

그래서 ..걍 있다고 말했당 .. 그때 한창 .. 남칭이랑 싸우는 도중이라서 ..

지금은..사이가 별루 안좋다고 말을 했당 ... 그사람 ...은 ..

사이좋게 지내야지 ..왜 싸워 ... 낵아 아는 사람인가..?? 라고 했다 .

난 .. 아니라고 했다 ..생각 해보닌간 ..칭구 였던 거였더 .ㅡㅡ

칭구 라기 보다는 ..동창이라고 하는편이 ..낫겠당 ..

별루 ..친하지 는 않으닌간 ..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고 저나를 끈었다 ... 장작 .. 1시간을 통화를 했다

생각을 해보닌깐 낵아 ..걸었당 .. 죽겠당 요금 ...!!!!! !!!

그사람은 ..여기서 .. 멀리 떨어진 강원도에서 학겨를 당긴당 ...

대단한 사람이당 .. ㅎㅎ

해병대를 나왔고 .. 강원도가 조아서 . 학겨를 ..거기로 당긴다고 한당 . ㅎㅎ

한달에 .. 두번 정도 내려온다고 한다 ...

사실 그말을 듣고 .그사람이랑 .. 별 관계는 없을 거라고 느끼면서 .... 남칭을 만났당 ..

그이후로 남칭이랑 ..잘됐고 그사람이랑 ..연락하는걸 .. 내 남칭이 알았당 ..

하지만 ..별루 .. 관심을 안두었당 .. 왜냐면 .. 1년 365일 그사람이랑 .. 있으닌깐 ..일가는시간 ..잠자는

시간을 ..빼고는 그사람이랑 있으닌깐 ..

또 싸웠당 .. 장난 아니게 잘싸운다 ..그래도 만난다 .. 진짜 심하게 싸우면 ... 안만난당 .. ㅎㅎ

어쩌그 ..하면서 싸우고 .. 난 뒤 .. 집에 왔다 ..

집에서 .. 저나를 했다 그사람한테 .. 이제는 .하루에 한번씩 저나 통화를 하고 문자 보내는

재미로 산다 ..,

그사람 내일 내려온단다 ... 헐 ~~ 어케 하냐 ? 만나자고 하긴 하는뎅 ..

그까이꺼 .. 만난다고 하고선 .. 저나를 끊었다 ...

난 호프집 알바를 한다 .. 마땅한 .. 직장을 ..잡지 못해서 ..용돈벌이를 하고 있다 ..

내 남칭이 ..미쳤다고 ..새벽 3시까지 기다리지는 않는다 ..낼 .. 일가는 시간도 있고 해서 .

싸우긴 했어도 얼굴은 보그선 .. 8시에 집에 ..갔다 ..

그사람 .. 9시 30분 정도 되닌깐 연락이 왔다 ... 대천에 도착을 했는뎅 ...

칭구들이랑 술먹는다고 ... 다른데서 .. 먹고선 .. 간단히 맥주 한잔 하라고 난 여기로 오라고 했다

그사람 .. 12시 넘어서 .. 호프집에 왔다 .. 난 .. 졸려서 .. 힘들어서 죽을라고 했당 ..

그사람 칭구들이랑 ... 술을 한잔 할라고 ..왔고 알바 오빠는 그걸 봤다 ..

그오빠도 .. 그런 저런 하더니 ..먼저 퇴근 하면 ..안되겠냐고 해서 ..먼저 가라고 했당

2층은 ..낵아 ..다 하기로 하고선 .. ㅎㅎ

1시넘었다 ... 사람들이 별루 없다 .. ..

그사람도 ..거이 마니 취했다 ... 그칭구중 하나가 ..내남칭 ..이랑 연락하는 .. 칭구다

그칭구는 날 몇번 봤는데도 못알아 보는걸까? 아님 아는척 하는걸까? 걍 ..쌉는다...

난 그사람들이랑 노래방을 갔다 .. 3시되서 .. 뒤정리를 하고 .. 퇴근을 했당 ..

그사람이랑 .. 3시에 .노래방이다 .ㅡㅡ 거기서도 술을 먹었당 ... 난 .. 그마나 괜찮은데

그사람이 걱정이당 ... 뭔술이 ..입속으로 ..저렇게 잘드러 가는걸까?

노래도 ..잘 부른다 .. 잘생겼당 .. 나한테 잘해준다 ..

이런저런 ... 말을 하다 노래를 하다가 ..  시간이 되서 나왔다 ...

술을 .. 더 먹어야 한다고 ..날리가 났다 .ㅡㅡ;;; 취하닌깐 사람이 ..미쳐간다 .ㅎㅎ

칭구하나는 ..간다고 ..날리가 났다 .. 싸움의 끝으로 .. 30분만에 ..집에 갔다 그사람은

칭구 하나랑 ..그사람이랑 ..나랑 .남았다 ..집에 갈라고 택시를 잡았는데

찜질방으로 간단다,.. ..

지비 갈라고 했는데 하닌깐 .."뭐" 라고 한다 ..난 쫄았다 .. 그래서 .. 아니 ..들가자고 ..

그렇게 말을 하고나서 .. 찜질방으로 드러 가서 ..

놀았다 .. 뛰어 놀았당 .. 말그대로 .. ㅎㅎ

잠이 들었다 .. 혼숙이라는데 .. 별루 그다지 그옆에서 눈치 보여서 잘수가 없었다..

난 혼자서 찜을 하다가 .. 잠이 들었다 그사람은 ..친구랑 ..2층 혼숙 하는 ..그방에서 잤다

아마 그사람 내옆에서 .. 자는줄 알거다

난 ..1층 .. 찜방 안으로 들가서 잠이 들었다. 아침에 낵아 먼저 일어 나서 .

2층에 올라 갔는데 친구는 없었다 .. 그사람은 아직도 잔다 .

자는 모습을 ... 쳐다보다가 .. 폰으로 보다가 하는데 ..친구가 온다 그친구 .. 놀다가 왔나 부다 ..

친구랑 나랑은 .. 그사람을 깨우고 나서 .. 집으로 행했다

저나를 했다 집에 도착을 해서 .. 그사람 이따가 낚시 하러 간단다..

출근하는 시간쯤에 가닌깐 ..델러 간다고 한다 ..

아빠 차를 타고 당긴다 ..가끔 .. 고향 ..내려오면 ..^^

난 입흐게 입고 (?) 그사람이 ..오는시간에 .. 마췄다 ,.

그사람도 입흐게 입고 .. 나를 데려다 주고 .. 낚시 하러갔다..

그뒤로 그사람은 . 강원도로 올랐다 .. 그뒤로 몇번을 더 만나고 .. 2달이 지난 지금 ...

그사람이 ,,사귀자고 한다... 이를 어쩌면 조은가 ,...내옆에는 내 남자친구가 있는데

내남친도 .. 어느세 그사람이랑 나랑은 오해를 하기 시작한다..

아니 의심을 하기 시작한다... 적었던 연락이 .. 팍팍 ..하루에 몇번이고 연락을 하는걸 봤으닌간.

난 ..우물정 .. 넘겼다... 이틀 ... 되는날 ..그사람 ..내려온단다...

너가 사귄다고 말할때까지 .. 안올라 간다고 한다

학회장 이였던 ..그사람은 .. 학겨를 안가면 안되는 상황인데..

내려오그선 봤더니 .. ㅡㅡ 동원( 군대 끝나고 ..하루 이틀 나가는거 ..)

간다고 하고선 ..내려온거다 .. 토=일은 쉬는날이라서 ... 마춰서 ..

예리 했다.. 그사람 .. ㅎㅎ

난 .. 그사람이 이 지역에 4일 동안 있는데도 ..우물정 .. 4일을 ..넘겼다..

그사람 강원도로 올라가더니 ... 하는말 .. 끝까지 .말을 안하더라 ..라고 한다..

어쩌고 저쩌고 ..얘기가 나왔고 .. 술을 ..먹었다...

나도 ..그사람도.. 우리는 사귀자 .. 라로 ..통일을 했다...

나 ..바람이다..ㅡㅜ 나 .. 1년동안 사귄 남자친구가 잇다 ..

그사람.. 나 믿고 있다 하지만 그사람 .. 너무 질린다.. 잘해주는것도 아니다..

일생을 ..바칠만큼 대단한 사람도 아니다..그래서 .. 그런거다..

서레임 .. 지금 ..첫설레임 내 남자친구 만날때도 있었다 ..

그사람도 설레임이 지나겠징...

그날이 지나야 ..난 남자친구한테 간다..

그사람 ..남주기는 아까워.. 낵아 가지고 있기엔 부담 스러워 ..

내 친구들은 ,.. 내 남자친구가 낫다고 한다..

난 그사람이 좋다 아니 ..설레임 이다...

시간이 지나면 해결은 되겠지만

이걸 끝까지 ..읽어준.. 분 .. 어떻게 생각하세요..??

말씀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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