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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른여자 어케 생각해요? *^^*

삐쩍마른여자 |2005.05.12 13:38
조회 55,550 |추천 0

*....... ^^우와~~ 이케 많은 리플들 넘 감사하구여^^

*....... 에고고~ 눈물날려고해여~~~ 엉엉 ㅠ

*....... 다시한번 넘넘 감사해여^^

*....... 긍데 실제론 글케 진짜 삐쩍마르진 않았어염~~

*....... 삐쩍마른것보다 약간 더 찐 스탈임니다..

         (제 앤은 아쥬 보기 싫은 정도는 아니라거 하거든요..앤도 말랐음 ㅋㅋ)

*....... 살들이 다 물렁살이라서 무게가 별로 안나가서 그런가봐요 ㅎㅎ

*....... 요즘은 그나마 다행인게 지금 상태에서 조금만 더 찌면 보기좋겠다는

          말들을 자주 듣거든여 흠흠^^

          (전지분유1통 먹었더니 살이 찌기 시작하네요^^ 효과짱!!!!!)

*....... 그리고 일년에 감기한번 안할정도로 건강체질이에요^^

*....... 정말 감사드리구여~ 요즘 날씨 기온차가 심해서 감기조심하시구여...

*....... 언제나 행복하시구^^ 건강하세염...

*....... 모두들 홧팅하거 힘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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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이디 빌려서 사용하는거 이해해주세요...(__)꾸벅!!!!!!!

 

그리고 여자분+남자분 모두다 리플원츄에여 ^^

 

우선 제 키랑 몸무게부터 말해야겠져... 160에 몸무게 38~40사이에여...

 

남들이 보기에도 안타까워 보이는 몸매?져~ ㅠ

 

아무리 먹어도 40키로를 안 넘어여...

(에궁...여기서 여자분들 혹시나 좋겠다거 생각하겠지만...전 너무 괴롭거든여~~)

그나마 다행인건 팔이랑 다리는 몸에 비해 통통하답니다...ㅎ

근데 허리가 얇아서 일반시중에 파는 바지 맞는게 없어여...

(허리라인구분안가는 가는일자허리임당 ㅠ)

그래서 벨트없이는 바지를 못입어여...

치마도 허리부분에 윗옷과 핀을 꽂아 고정시켜서 입는답니다...ㅠ

매번 옷살때마다 짜증이나여...

수선비도 만만치 않아서 그냥 대충허리에 걸리게 해서 입어여..

좀있음 여름인데 노출의 계절이자나여...

조꼼 노출한거 입으면 더 없어 보이구여...

또...쩜 헐렁한 옷 입어도 역쉬 마찬가지랍니다..

엉덩이살도 없어서 정장바지 입으면 참으로 볼품?이 없네여...

 

혹시나 그래도 말라서 좋겠다고 생각하시는분 정말 미워여 ㅠ (넝담이에여~)

전 진짜 진짜 괴롭거든여...

그리고 칭구들한테 항상 듣는말...

'남자들은 마른여자 시러한다...살좀 찌워라...' 에혀=3

 

 

**** 여기서 남자분들 정말 마른여자가 글케 시른가여??? ****리플원츄^^

 

저희 엄마도 저 넘 말랐다거 같이 다니는거 챙피해 하십니다 ㅠ

남동생은 한달에 3~4번 집에 오는데...

'또 살빠졌나?' 이래요...

할머니는 통통한여자가 젤 이뿌다거 하시는 분인데...

저보고는 한번도 이뿌단 말씀을 안하세여 흑흑ㅠ

 

에고고~ 안그래두 소심한 제가...

자꾸 더 소심해져 가는것 같아여...

글이 너무 두서없져...그래두 끝까지 읽어주셔셔 감솨^^ 합니다...

 

 

 폭주족은 사랑 하면 안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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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ㅠㅠ|2005.05.12 18:43
내살띠어가시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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