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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 일어날 사고....

신민수 |2005.05.12 18:52
조회 235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신민수라고 합니다.
전 그동안 여러 잡지사와 방송 활동을 통해서
활동도 많이 하였고 귀하의 방송사가 정확한
판단을 하여 공정하게 시청자들에게 알려졌으면 해서 메일를 보냅니다
강남구청과,송파구청에 여러번 호소 하였으나 탁상 행정만
하고 있고 실제로 조사는 하지 않터군요.
더욱 자세한 정보를 원하신다면 메일로 연락 한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강남구 논현동 111-13번지 앞에 있는 나산 백화점은
과거 제2의 상품 백화점이라고 방송에 보도된 바 있다.
지하에는 물이 다 차 있고...균열이 심각하게 가 있지만...
더 심각한 것은 건너편 모토로라 건물과 sk 건물 등 심각한 균열이
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릴 수 없듯이 이런모양으로






















































이젠 야구 경기가 잠실에서 많을 것이다 다른 기타 행사도 많을꺼고
인파가 이곳을 통해서 지나가고 그러는데 건물이 가린다고 40년이
넘은 가로스들을 짤라버리고 비만오면 땅이 가라 앉는데
이렇게 자전거 도로로 덮어버리고 금이 다가고 지반이 흔들리는
것을 이 장소에 서 있어 보면은 누구든지 알 수 있는데....ㅎㅎ
계속 허물고 높게만 지을려고 노력들 하니 이게 구청에서 시에서
아무것도 모르고 파헤치니 누군가 죽든말든 무관심이다 이러니
지질학자라고 알면 뭐하겠나 탁상에서만 있으니....ㅉㅉㅉ
송파구청 민원에 글을 썻던 내용이다.
처음은 도시계획과,두번째는 건축과,세번째는 환경과 정확한
답변도 하나도 없다 그저 귀찮거나 모르면 대충대충 행정을 처리하니
구민을 위한다는 구가 이렇다 서로들 떠 맫기니....ㅉㅉㅉ
민원을 위해서 차량을 가져가도 구청 직원들이 주차를 해논
바람에 조금 늦으면 주차 요금을 내야하니 차량을 가져오는
구청 직원들 주차 요금을 받아야 하는데 버스도 많고 지하철도
가깝지만 다들 편하게만 살려고 민원은 관심도 없다....ㅉㅉㅉ
걸어서들 다니거라....한심한 구청 직원들아.모르면 물어나 보던지
자료를 조만간 올려주마 큰 사건에 대한 사진들을 공개하마.
제가 알기로는 허가된 간판은 나이키매장 밖에 없는걸로 알고 있으며.
또 한 정하조도 확인 하시고요 그곳에 가서 바닥에 가만히 서 보고 계세요
지반이 흔들리는지 아닌지 작년에 비만 조금 오면은 지반이 다 내려 앉었는데
자전거 도로나,흙으로 매운다고 가려집니까....ㅉㅉ
탁상 행정만 하지 마시고 확인과 정확한 답변을 요구합니다.
전 유선 전화가 없으니 메일로 주십시요~~ aqua7510@hanmail.net
사진 자료를 올려 드리고 싶은데 이곳에 올릴 수 가 없군요...
그럼 수고 전 송파구 잠실동 175-7 재동상가에 비리를 유선 상으로
여러번 알려 드렸는데. 전혀 시정들을 하지들 않터군요
현재 종합운동장 4거리 나이키 매장 앞에는 무수한 공사로 지반이
무너져 땅이 다 갈라지고 지반이 흔들거리는데 슬쩍 덮어버리고 있으며
비만 오면 땅이 내려 앉고 그러는데 앞으로 그곳에서 큰 사고가 날게 뻔한데
전혀 무관심들 하니 한심 스럽군요.더군다나 입간판은 정식으로
나이키만 신고를 하고 주변 간판들은 무자기로 신고도 안하고 방치들 하니
대체 도시계획과는 뭐들 하고 있습니까
또한 정하조 작업이 제대로 되지 않아 모든걸 다 하수구로 버리니
단속이나 정검도 없고 40년이 넘은 괴목들을 건물이 가린다고 민원이
들어와 함부로 짤르지를 않나 세금은 현금 매출이면 다 숨기니 한심합니다.
저 또한 그곳에서 잠시나마 시정을 하기위해 사무실을 얻어서
주변에 하소연 했지만 다 도둑놈들 뿐이니 큰 사고를 어떻게 대체할껀지
올림픽을 치룬 송파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구청이라고 조사가 한심하군요.
이젠 200층짜리 세계 최고의 건물을 짓겠다고 하니 더 높이 올라가는게 최고로
빨리 가는 지름길이 아니겠는지요. 제 홈페이지에도 적어 놓았습니다
www.aquamedia.co.kr 물이 가르쳐준 교훈과,불이 가르쳐준 교훈에
사고로 죽고나면 그저 운이 없었다,복이 없었다,팔자려니
그렇게 계속들 메도 하실렵니까. 지하도에 김성진이라는 노숙자를
잠실지구대에서 구에 연락을 했지만 제원이 없다고 방치하고 추워지니까
얼어죽으면 그것은 부끄러운 일이라 그분에 짐들을 갔다 버리고
또한번 거리로 내몰아 떠돌게 하는지요 아무리 노숙자라고 하여도
그분이 안전하게 기거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그분의 짐을 다 버리고
또한번 죽이는 꼴이 아닌지요. 여러차례 시정을 유선으로 통보했지만
이젠 모든 자료들과 함께 가장 정직하지 않은 송파구로 알려 드려야 겠습니다~~~~~
관리실 전화번호 : 494-1520 1차답변 - 잠실동 175-7 주변 건물에 설치한
광고물은 현재 허가·신고된 광고물이 대부분이나 일부 불법 광고물에
대해서는 일제조사를 하여 광고주 및 건물주에 대하여 동법제10조에 의거
자진정비 토 록 시정명령하여 빠른 시일내 정비토록 노력 하겠습니다.
- 앞으로도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과 협조를 바라면서 이건과 관련하여
건의사항이나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실 경우 도시정비과
(☏410-3134~6 담당 최영래)에 연락하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 겠습니다. 끝.
- 우리구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주신데 감사를 드리며, 귀하께서 제기하신
정화조에 대하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수세식 화장실을 설치 사용하는
경우에는 정화조를 설치토록 되어있고 이를 통하여 화장실
오수를 처리하게 됩니다. - 상기 잠실동 175-7 재동상가를 출장하여
확인결과 정화조가 설치되어 있고(콘크리트 정화조, 200인조(부패탱크방법)
정화조를 통해 오수를 정상적으로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 아울러 정화조를 년1회이상 정기적인 청소와 관리로 정화조
운영에 철저를 기하도록 행정지도 하였으며,
- 앞으로도 우리 구정에 깊은 관심과 협조를 바라면서 이건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환경과(410-3373 담당자 : 박진석)로
연락 주시면 자세히 답변해 드리겠습 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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