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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도 아니다...

깨비 |2005.05.15 10:16
조회 2,039 |추천 0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글올리겠습니다...

많은 생각들 올려주세요...

저는여자구요. 얼마전5월5일날 저는 아이둘은데리고 친정인 울산에 엄마생신겸

아이들 바람도쐬줄겸 해서 친정에 다녀왔습니다...

주말에 올라왔구요.. 다음날 월요일에 남편이 술한잔마시고 드러 와서는 이상한 말을 하는거에요.

왈(너 토요일날그러니까.. 5월7일이죠. 부산 사상구 카스바라는모텔에 갔냐....) 이러는거에요.

순간 무슨말을 하눈건지 놀랐구... 저는아니라구 하였습니다...  그런데 왜그러냐 물어보니

랑폰에 이러한 문자가 들어왔다는것입니다..( 미정이 있는곳 부산 사상구 카스바 모텔 비밀)

이리 문자가 들어왓담니다...

남편이 이러한 문자 받고서 얼마나 놀랬겠습니까?

더군다나 전 그당시 경상도쪽에 가있었으니 말이죠...

그래서 그문자 보낸사람을 추적해 보았습니다..

알고보니 제가 그전에 실수로 사겼던 남자가 보낸문자였더라구요...

세상에 어떻게 이런일이 있습니까?

왜그랬냐구 무러보니 가정에 충실하라구 그런문자을 보냈다구 하내요.. ㅎㅎ

님들 그런문자 내용이 가정에 충실하라고 보낸문ㄴ자 내용맞나요.....

지금요.. 랑은 날리 났어요 .. 그전에 제가 한번 실수 한걸 알기에 이미 밎음은 깨졌는데...

허허 도이런문자 받았으니 기분이 어떻게하겠나요..

그넘 을어떻게 했스면좋겠나요... 간간이 저 괴롭히는데... 이제는참을수가 없어서

우선 경찰에 진정서는제출했습니다... 참고로 그 사람이 공무원이구요..

이제는좀 가정에 충길해보려구 하는데 이리도방해하고있네요...

저희 가정 파탄낼리 있는지 왜그런지 모르겠네요..

사귀다가 먼저헤어지자 말한 사람도 그사람이구.... 제가 그 사람에게 뭘어떻게 한것도 없습니다.

지금은 랑눈치만살피고있어요..  제가요 고소 하기 전에요 누가보낸건지 느낌이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눔에게 전화하여 무러봤어요.. 그눔 하는말이 걸레야 왜 전화했냐.. 거지 같은년 이러고끈는거에요.. 그리고또한번전화했어요.. 저는사과하고 자기가 했다 시인하면그냥 넘어 가려구 했거던요.

그런데 두번째 전화할때도 똑같더라구요 분명히 제가 알고서 전화했는데... 빙신아 왜 자꾸전화 하는데 사무실로왜전화 하냐... 걸레같은년 다신 전화하지마 이러는거에요...

그리고세번째 전화하여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문자보낸거 지점에 가서 추적함 다나온다 그리고 이러 경찰서 사이버 수사대에 추적요청 할거다 이리 말하고 진심으로 사과해라 그러면 이런일 은 아한거라 했습니다 ... ㅎㅎ 그랫더니요 봐로꼬리내리더라구요 자기가 했다구 미안하다구 그러더니 그러고 끈는거에요..

그것이 사과하는사람이 맞는지... 너무화가 나서 바로고소해놨습니다..

님들 제가 고소한것이 잘못한 일입니까?

저는그동안 몇차레 경고도했었는데 이번에 이러한 문자를보낸 거에요...

정신 병자도 아니구 이 일을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이만 글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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