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주말만 돼면 백수가 돼는지 저번주는 디브이디 3개나 빌려와서 하루 죙일
그것만 보고 집밖으로 나가지도 않고 ㅡㅡ; 나 운둔형인줄알았다 ㅋㅋ
이번주는 토요일날 실컷 자고 일요일날 기능시험때문에 잠깐 나갔다
탈락돼서 어우~ ㅡㅡ; 왜그리 쫍은지 ㅡㅡ;; 탈선이란다 ....
글구선 집에서 와서 놀다 4시쯤 자서 저녁9시에 일어났는데 ...
왜케 집이 허전한지 ㅡㅡ;;; 개속자면 아침에 일나갈때
힘들꺼 같아서 중간에 일어나고 ㅡㅡ;; 이 인생을 언제까지 개속할런지
친구들이랑 언니들한데 제발 남자 소개시켜달라고 목매는 내모습이
느므 처량하당 ~ ㅜ..ㅜ
생일도 그냥 그냥 지내고~ 일끈남 집이고 일끈남 집이고
젊은 내인생을 너무 처참하게 보내는거 같당 ...
이젠 카드도 만들었으니 놀로도 다니고 하고싶은거나 하면서 살까 생각중 ~
혹 집에서 부업하는 알바 읍나요? 있음 소개좀시켜죠요~
마늘까는거라도 ~ ㅋㅋ
님들은 저처럼 아까운 주말을 지내지 않았음 하는 소망이~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