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제와 다른 말씀 드려 죄송합니다... 이해부탁 ^^
안녕하세요... 부산에 살고 올해 26입니다..
고등학교 졸업해서 한 유통기업에 취직했고,,, 1년후에 다시 비서일로 보직을 바꾸게 됐습니다.
비서일 하면서.. 윗분들의 이해로 2년제 야간대학을 나왔구, 거기서 영어를 전공햇죠.(경남정보대)
졸업한지 2년이 됐구요,,, 다른 회사로 전직을 할려구, 더 좋은 조건과 보수가 있는 비서직에 원서를 넣
었더니, 다 떨어지더군요... 지금 결혼을 고려중인데... 빠르면 올 가을 늦음 내년 1,2월쯤...
그때 붙었어두 후회했을듯 싶어요(물론 사람일은 모르는거지만.) 결혼하면 비서일한다면...
우리나라에선 아직 곱지못한 시선을 받을꺼구요..
제가 원하는 일도 비서는 아니구(다른 비서분들은 다를 수 있겠지만, 전 별로 하는 일이 없어요)
여행사나, 선생님, 여러 나라를 여행하면서 가이드도 하고 싶구요...
답답한 심정에 타로카드나, 사주까페 같은곳을 가보니 거기역시 가이드나, 선생님 뭐 이런쪽이 훨
맞다네여 ^^;
여행사 직원 될려면 분야도 다양할것 같은데... 몇가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요.
1. 지역은 부산이구, 월 급여가 어떻게 되는지...?
2. 여행사도 여러분야가 있는데,,, 열차나, 비행기 티켓발급부터서 외국여행 가이드까지...
각 특징업무가 어떻게 되는지...?
3. 꼭 어학연수를 갔다와야 하는지...?
4. 관련 자격증은 어떤게 있는지...?
5. 그 외... 하시고 싶은 말씀 해주세요... 초보자한테. ^^
===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 항상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