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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hank you~

동정과 연... |2005.05.18 15:36
조회 390 |추천 0

내가 널 사랑해선 안되는 이유를 생각해보니까 우리 사이 걸리는게 너무 많아. 

너의 말도 안되는 행동 난 이해해도 주변의 시선이 너무 신경쓰여.

작년에 있었던일 똑같이 반복 안되리라는 법두 없잖아.

그러면 내가 못이겨내고 힘들어질테고 결국 돌아서게될텐데.

그럴 바엔 우리 시작도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

널 잃고 싶지 않아.  친구라는 감투라도 씌어놓구 오래동안 알고 지내구 싶어.

이런게 내 이기심이니?  그건 널 너무 많이 이해해버려서 나도 어쩔수가 없어.

미안하다는 말 하지 않을께.

하지만 이거 한가지 꼭 기억해.

내 바램은 오직 너가 나 아닌 다른이로 빨리 행복하길 원해.

그리고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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