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널 사랑해선 안되는 이유를 생각해보니까 우리 사이 걸리는게 너무 많아.
너의 말도 안되는 행동 난 이해해도 주변의 시선이 너무 신경쓰여.
작년에 있었던일 똑같이 반복 안되리라는 법두 없잖아.
그러면 내가 못이겨내고 힘들어질테고 결국 돌아서게될텐데.
그럴 바엔 우리 시작도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
널 잃고 싶지 않아. 친구라는 감투라도 씌어놓구 오래동안 알고 지내구 싶어.
이런게 내 이기심이니? 그건 널 너무 많이 이해해버려서 나도 어쩔수가 없어.
미안하다는 말 하지 않을께.
하지만 이거 한가지 꼭 기억해.
내 바램은 오직 너가 나 아닌 다른이로 빨리 행복하길 원해.
그리고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