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근무한지 어언 10년이 다되간다..
직장다니며 이런사람 저런사람 다 만나봤지만 특별히 무시하거나 그런사람은 없었다
현 직장..이사란놈이 있다..
내가 지 비서인줄 아는가부다.
지가 없앴던 계좌번호까지 내가 알구있어야하나.
2군데 회사에 적을 두구 있는데..B회사라 해두자..
그 B회사에서 해야할일 워드,발송 등등 그런걸 왜 나한테 시키는지...
참고로 그쪽은 여직원2명이나 있다.
하나하나 말하면 한도끝도 없지만
방금 넘 황당해서...
DHL발송하는데 그 B업체 DHL번호를 알고있냬서 "글쎄요 한번 찾아봐야되는데요"
했드만 "사람이 왜그래???"
내가 멀 어쨋다고 그냥 서류 보내라고 하면 그 B업체를 Shipper로 보내라고 하면 내가
알아보든지 말든지 할텐데..무슨 내가 왕 모자란 사람인냥 말을...
아~~진짜 한두번도 아니고 어의가 없다..
지 아쉬울때는 웃으면서 부탁하고...
올해까지 다니고 어짜피 결혼땜에 관둬야하는데..
어떻게 골탕 or복수를 하고 나가는게 가장 좋을지....
참 사람 유치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