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열심히 살다보니

심명진 |2005.05.22 19:35
조회 134 |추천 0

정든회사 떠나온지'언십여년이 지났지만.먹고살아야기에.뒤돌아볼 결울이없었어요'  안양에서 성남까지가  10여년에걸렸다고 보는게낳을거예요'   보고싶은동료들과 헤어질때 멋지게살겠노라고  큰소리친것도     어제같은데;   휴/   벌써 45살먹었소이다.                   친구들이 볼까 두려워서 이곳 상대원에서 분식겸식당을  운영하면서  한손에는 철가방을 다른손은 오토바이를 내일도 타야한다오 .      십여년전 오뚝친구들 너무나보구프다.  조금만 더있으면.나의 목적에갈수있어.  동우.영우아빠가?    제일궁금혀;   내딸은 벌써대학2년생이라우'  좀 더있다만나거든.   소줏잔을 높이들고'타 마드라고 외쳐봅세;     김형?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