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에 참여한 여성들은 총 5명으로 20대 이며,
번듯한 직장을 갖고 있는 커리어 우먼들이다.
그들은 수영도 하고 샤워도 했지만
샴푸를 이용해 거품을 내면서 머리 감는 것은 멈춘 채 6주를 보냈다.
6주 후에는 자신의 외모에 큰 만족을 갖게 되었다는 것이 루시 서튼의 말이다.
윤기가 흐를 뿐 아니라, 헤어스타일도 멋지게 변했다는 것.
“머리를 감지 않으니 내 모발의 볼륨감이 살아나고 자연적인 웨이브도 생겨나더군요.”
라고 그녀는 밝혔다.
한편 머리를 6주간 감지 않았던 여성들은 공히 흥미로운 증언을 했다.
뜻밖에도 머리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지는 않았다는 것.
저도 머리 안감아 볼까요??
물도 아끼고 샴푸 안쓰니까 수질오염도 방지하고.. 머리결도 좋아지고..
1석2조의 효과가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