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이 사실인지,좀 믿기가 힘들지만,,이게 사실이라면..공소사효가 지났더라도
아동 학대죄/인격 모욕죄'로 국민들의 심판을 받아야..
대체,어느 학교에 있던 변태인지.. 알구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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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다 보니 유난히 교사에 대해 말이 많더군요...
정말 황당한 교사 얘기 해드릴려구 첨으로 글을 쓰게 되네요~~ㅎㅎ
두번째 분(변태)~
4학년때 분인데 이분 정말 엽기적인 분입니다...
학생들이 숙제 안해오면 학생을 옷을 하나씩 벗깁니다!!! 그리고도 한대씩 때리지요~~
만약 오늘 안해오믄 바지...그담날두 안해오믄 바지 + 윗도리...이런식으로 누적 시스템 ![]()
저두 한번은 숙제를 놓고 안가져가서 치마를 벗어야 되는 상황에 처하게 된서 엄청 울었던 기억이 납니다^^;; 솔직히 4학년이라도 알건 알 나이이고 발달이 빠른 아이들도 있는데....
암튼 그런걸 즐기는 거 같았습니다!!!
여자아이들이 미친듯이 숙제 잘 챙겨왔습니다... 너무 창피하니깐요~
하지만 저희 학교에 부모님이 잘 챙겨주지 못하는 아이들, 특히 남자 아이들 몇명이 있었는데 그 아이들은 홀딱!!!! 다 벗었습니다
그것두 두명...
<여러 급우들에게 聖기'가 노출됏단 야그?>
나중에 그걸루 안되겠는지.. 학교 복도를 돌게 하다가 데리고 나갔습니다;; 에고~
<이놈은 그런 변태적 행위에서 내심 희열?을 느낀게 분명함 >
그남자 아이들 울구불구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솔직히 선생이라는 자가 가정환경이 불우해서 그러면 감싸주지 못할 망정 그런 이상한 일을.....
하지만 이 선생분 돈주는 아이들한테는 엄청 잘했습니다...
저랑 친했던 아이인데...그림을 정말 못그립니다... 하지만 그친구 그림은 항상 교실 뒷편에 꼭!!! 붙습니다... 그러면서 그 선생분 "XX는 그림을 정말 잘 그리네~~" 하면서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어린 저로써는 그런가부다 했습니다...
그러나 어느날 그 친구집에 놀러가게 되었고 친구책상에 있던 책이 눈에 띄어서 열어보는데 메모가 적혀 있더군요 - XX에게 XXX선생님이-
그래서 선생님이 준거냐구 물었더니 그친구 머뭇거리더니 하는 말이...."이거 울 엄마가 금목걸이 줬더니 선물로 주더라"
그친구 집안이 잘살았거든요~ 공부는 무지 못했는데 항상 이쁨 받았던 이유가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