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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글빵엔 욕지거리 떵파리 절대 사절

달이 |2005.05.25 19:54
조회 707 |추천 0

황야의 개 뼉다귀 20년에

비바람 모진풍파 맞으며

홀로 잔뼈 굵은 나..

 

유일한 코리안 컨넥션....게판에 회포 풀려

고집스레 쌩글 들고 찾아 왔더니

욕지거리 떵파리들 날아와 벽에 떵칠하고 갔더냐 

 

나 만큼 노름하 듯 절박하게 눈알 굴리고 산 넘 있음 나와봐..

황천길 내 개나리봇짐 들어줄 똥파리하나 조커따

 

내 글방엔 어떤 누구도 원하는 만큼 리플 단다....

 

떵파리 할 말 있음 니 글 올려...재주 없음 목에 핏대 세우지 마라..

남의 빗은 글에 떵칠 하구 달아나지 마라

 

아그야 나 건들지 마라

매리화나 땡기지 마라

 

송장 건드려

쌍판에 십자가 긋지 마라

 

조용한 넘 찌그져있게 다시 건들지마라

 

미안하다  건드리면 한 성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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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고추잠자리|2005.05.25 20:15
나아 지금껏 살면서 아직 누구한테 나쁘단 소리 안듣구 살았어 가엾은 사람보면 도와주구 남을 먼저 배려해주구 우리오십방에 오는 모든분들 내가 반겨줬어 왜냐고 묻지마 첨온 사람들 누구나 어리버리 해 그럴때 닉이라두 한마디 불러주면 그게 그렇게 좋더라 그래서 공평하게 누구나 리플을 달아줬지 난 태클성 리플을 그누가 과다한 선물공세로 리모콘이 되여 주인이 누루는 대로 밤낮이 없이 태클에 동감에 추천에 시달렷지 왜 으리도 있지만 은혜? 글세 은혜랄수두 있겠네 지금의 나 너무 홀가분해..그동안 너무 시달렷어 어느날 태클 걸라는 저나를 받고 나는 이제 그만두련다 햇더니 그게 발단이 됐지 나보구 비겁하다나...가는곳마다 시비붇고 예전에 오십방 쉰내 난다구 했어 그래두 그때가 훨좋았다구 조용하게 스므스하게 ~
베플고추잠자리|2005.05.25 20:09
나는 다른사람하구 틀려 나 때문에 피해보는게 싫어서 모두들 가만히 있어달라고 멜이나 쪽지 보냈어 비겁한게 절대 아니다 나서지 말아달라 간곡히 부탁했어 나혼자두 충분히 싸울수 있으니까 그냥 거기서 그만뒀으면 대충 넘어갔을텐데 그래도 그동안의 의리로 참으려 했는데 아시바 자꾸 쌍열을 돋구자너 시바 아싸!~
베플고추잠자리|2005.05.25 20:00
그건 나두 마찬가지여 시바 기름밥 삼십년에 생긴 깡다구 절대로 걍 못넘어가는 성깔 무서워 엉엉엉 히히히 쇼두 웬만큼 하지 왜!`일보 전진 이보 후퇴니까...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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