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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럴수 잇나요?? 모두 믿지마세요

열받은이 |2005.05.29 13:35
조회 176 |추천 0

안녕하세요

 

사건은 이렇습니다.

  몇일전 돈을 출금하로 가니 잔고가 없다고 해서 바로 통장정리를 해보니

전화요금이렇게 되어시더군요

참고로 전 그흔한 휴대전화 없습니다.(왜없냐구요 밑에 알려드리죠)

넘황당해서 KT에서 확인하니 PDA인가 하는 요금인데(먼지도 몰라요)

본인도 모르게 자동이체가 되어잇더군요..

바로 확인작업하니...북광주 영업소에서 신청한것인데..(전 현재 경기도 거주)

어떻게 이럴수 잇나하며 신청인이랑 통하를 해보니...그나쁜놈의 시끼더군요...(죄송합니다.)

누구냐하면...전에 사귀던 남자친구인데..

그놈이 전에 제 명의로 휴대폰을 개설해서 (400만원의 빛이잇엇는데..)

이것두 몰랏죠...어느날 독촉장이 집으로 날아와서 알앗습니다.

(이때 KT 에 아는사람을 통해서 개통 )

겨우 협박반..얼르는것 반해서 사건 수습하구(80만원안받구)쫑냇죠

근데 그때 알려준 계좌번호를 이용해 사고를 친것인데..

KT 여직원(본명거론합니다. 박인란 광주영업소 직원)이 하는말이...

같은 KT 직원이고.그남자말이 허락을 받앗다고 해서 그냥 해준거랍니다.

본인에겐 확인전화한통없이...말입니다//

해결해달라고 직원하고 통하하고후 전화번호(직장)을 알려준후 기다렷더니

개뿔...그 남자가 회사로 전화를 햇더군요...

바로 빠져나간돈(금액은 적엇지만 기분 엄청안조아요) 입금하랫더니...그다음날 저녁

늦게 KT 직원이 해주더군요...그후 열받아서 KT 홈페이게 글올렷더니 아무답이 없네요

여러분도 조심하십시요

KT 에 아는 사람이 있다면 절대루 개인정보는 알려주지마십시요...

한두 번도 아니고 몇번씩 그냥 해주는 그런 싹수가 노란 회사입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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