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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의 불성실,,, 소비자 우롱

신혜정 |2005.06.01 00:25
조회 280 |추천 0

2000년에 017에서 공짜 핸드폰을 구입을 했었다 그래서 한달을 쓰다가 분실을 해서 취소를 하려고하니 017고객센타에서 3개월을 써야한단다 그래서 석달은 기본료만을 내고있었다 그러고 3개월 후 취소하려니 이번엔 대리점에서 6개월을 쓰란다 그런게 어디있냐? 첨 가입할때 그러면 그런 약정이 있다 이야기를 하던지 또 3개월이상 사용해야 된다는 약정은 어디에 있는건지...취소하는데 구서동에서부산역근처 고객센터만 두번을 그당시 왔다갔다했다 결국 취소를 했는데
뭐가 이런 말도 안되는... 신용정보회사에서 6800원정도 2001.1~2월 미납요금이라고 독촉장이 집으로 왔다 그동안 4년을 넘게 한번도 전화없이 독촉장을 보내는지 너무도 황당하고 분통이 터져 sk114에 문의전화를 했다 그전화상담원 정말 짜증난다 이젠 017을 흡수했음 거기서 생긴 문제도 흡수해야 되는거아닌가?전혀 도와줄 수없단다 부산역센터가서 해결하라고...업무상 실수는 그쪽에서 했으면서도 미안하단 소린 없고 그리고 그 사용요금은 내가 사용하지도 않은 저희들이 나에게 취소됐다고 정산하고서는 취소처리를 안해서 생긴 일인데 왜 내가 그 사용료를 내야하는지...문제가 생겼으면 그 당시에 처리 할 수있게 했었어야지...몇년이 지난 지금 뭘 하자는 건지... 넘 황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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