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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엄마 |2005.06.02 21:58
조회 4,701 |추천 0

죄송합니다... 글을 다 지웠습니다.....  첨에 올린땐 너무도 황당하고, 화가나서 시작했습니다...

조금이라도 가족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어서 그랬는데요...... 시간이 지나고 보니 서로의 살을 깍아먹는 것 같아, 너무나 허전한 마음 뿐입니다...... 

가족들에게 아무 도움이 못 되는 것 같아, 괜히 죄송하네요.......

그렇다고, 제가 진실을 왜곡되게 얘기한 건 아닙니다....... 있는 사실만을 올렸습니다.......

밑에 리플다신 분 말씀처럼, 가족도 아닌 제가 나서서 이러는 게 모순이긴 합니다만,  첨부터 끝까지 다지켜본 제가, 그녀의 터무니 없는 이야기들이 사실이 아님을 밝히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첨엔 그녀의 글만 읽고, 그녀의 편에만 서주신 분들이, 제 글을 읽고 이제 그 누구의 편도 아닌 중립에서주신 것만으로도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좋지도 않는 얘기들 올려서, 모르고 그냥 조용히 지나갈 일을 이렇게 시끄럽게 한 것 같아 미안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정의는 진실"의 편에 선다는 것, 그녀도 알고 있었으면 합니다.....

리플 달아 주신 분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리플 읽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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