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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자의봄 :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

달자 |2007.02.08 16:05
조회 688 |추천 0



저번주의 달자를 못보고 어제의 달자를 봤는데..>.<

 

다시봐도 달자라는 캐릭터 너무 귀엽다는.. 근데 어제 할머니에게 태봉이와 같이 산다는걸 들켜버린 달자

 

할머니는 둘이 결혼을 하라고 하시지만.. 차마 못하겠다는 말은 못하고 안쓰러운 표정으로..

 

태봉이도 어제 조금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지만..ㅎ

 

하지만 언제나 승승장구(??)할꺼 같았던 위선주와 달자의 연애에 위기가 들어오죠..

 

바로 20대의 어린나이의 쇼호스트와 태봉이의 어린 그녀??

 

어제 달자 보면서.. 그 20대 쇼호스트 완전 때려주고 싶었다는..-_-+

 

그렇게 4가지가 없냐.. 아무리 이제 지는 선배라지만.. 그렇게 까지..;;

 

선배 앞에서는.. 주늑들고.. 신pd앞에서는 큰 지원군을 뒤에 둔듯이.. 행동을 하는..

 

진짜 어이가 없다는...

 

맨처음의 작용 반작용이라는 주제를 모르고 그냥 봤었는데.. 중반쯤 지나니까 알게 되었다는..

 

연애의 좋은 면이 있다면 그 이면에는 어두운 면이 있다는..

 

행복의 뒤에는 반드시 불행이 따른다는 뜻..ㅋ 하지만 이말은 연애 뿐아니라 사회를 살아가는 데에도

 

적용이 되어버리죠.. 진짜 작용 반작용이라는 말이 적절한듯..

 

그리고 징계가 풀려서 MD팀으로 복귀한 달자에게 가가멜이라는 위험한 적이..+_+

 

달자.. 이제 연애에도 시련이 오고.. 직장일에도 시련이오는 이상황을 어떻게 해쳐 나갈지 궁굼해지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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