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간만에 청하 두병을 마셨습니다.
별로 생각이 잘 맞는 사람들은 아니였지만
글쎄 샘쟁이가 술을 마시고 부치지 못한 편지 방에 가서
혼사방인줄 알고 댓글을 달았다가 금새 지우고
혼사방으로 복귀했답니다.
맙소사.아무리 혼사방에 글을 안 남겼다고 하지만
이게 왠 추태랍니까?
샘쟁이 오늘 제대로 취한날이넹여...
주말에 무슨일 하세여..
유일하게 샘쟁이를 궁금해 해주신 리리스님...
살갑게 대해주신 주리님, 스팸님, 소다님,,,
다들 뵙고 싶어요...
ㅋㅋ 술취한 샘쟁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