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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그녀

고독.. |2005.06.09 10:40
조회 396 |추천 0

어제 문득 이런문자가 오더군요...
"수신자번호가 없습니다.지금제일생각나는사람에게
문자를보내세요그사람저였음하네요"
이런문자가 말이죠.

그리고 낯익었던 전화가 오더군요..
정말 힘들어서 그사람 잊을라고 별의 별짓을 다해보고 해서
이제는 혼자 심장에 못이라는걸 박고 살아가고 있는데
또 누군가 그 못을 흔들고 더 박을라고 합니다..

혼자서 나의 몸 감당하는것도 힘든데...
정말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데 그사람은 실수로
장난으로 뭔 이유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당하는 사람은 정말 힘듭니다...
누군가랑 사랑하고 있으면서 왜 딴 사람 마음은 흔들어 놓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정말 강해지려고 노력하는 사람 흔들지 마세요
그러다 정말 큰벌받습니다...
사랑이 있으면 이별이 있는게 당연한것같습니다.
그 사람을 잊기는 어려울지 몰라도....

지금 사랑하는 사랑을 잘챙기세요..
놓치고 또 아파하지말고요........

그녀는 저랑 헤어진지 바로 몇일?후에..

예전부터 맘에 두었던 남자를 만나더군요..

 

얼마나 어의가 없던지 그러면서 자기들 홈피에

왕자님 공주님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리고는 만난지 얼마 안됐는데 여행도 다니더군요

이제는 그런거 신경은 안쓰지만 정말 멋진여자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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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삶을 살기위해 노력하는♠

           ★SUN IL .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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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마음아픈 하루하루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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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아픔을 당해서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은데

어디 정말 맘씨착한여자분있음 메일이나 쪽지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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