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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자식 미친놈 더러운놈...

화난뇨자 |2005.06.11 06:42
조회 784 |추천 0

미친색이

 

사랑이라고 속여서 잘두 날 가져 놀았겠다

 

니가  쌩까면 내가 그냥 넘어갈줄아냐..

 

씨발색이 재섭게 헤어짐에도 매너가 있는거야

 

아무리 니가 못난놈 불쌍한눔 가진건 xx두쪽 뿐인 여자한태 미쳐 껄떡거리는 새끼..

 

왜 나한태 자상하게 잘대해줬니?  사랑한다구 쉴새없이 지껄엿니?

 

내가 니 노리개 였나 씌뷀것아..

 

내가  그냥 참으묜  니같은 병쉰색이 깝쭉이며..딴 뇨자 가심에도

 

상처생길까봐..꼭  보복할꺼다..

 

내가 잠잠해지니..포기할줄  알았겠지  어림도 없다...

 

사람 어느정도 황당하게 했어야 참구넘어가지

 

씨발새끼....더러운 새끼  개새끼..

 

꼭 니같은 병신뇬 만나나... 꼭꼭...    그렇게 되서

 

내가 너한태...배신당한거   만큼 더도 덜도 딱   그정도  너두 맘고생 해바라..

 

씨발놈이....오죽이나 못낫으면  나이 32살이나 쳐먹어가지구 불쌍한척 사람마음 뒤흔들어놓쿠

 

그렇게.. 몇년만에 만나....   가지구 노니깐 행복하디? 

 

나 글케 쉬운사람 아니거덩...니가생각 하는...

 

찰거머리리 처럼.. 니피 다 쪽쪽 팔어서.. 너 거들나는꼴 보고..

 

우리 악연을 정리할란다.. 씨뷀색이..

 

재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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