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색이
사랑이라고 속여서 잘두 날 가져 놀았겠다
니가 쌩까면 내가 그냥 넘어갈줄아냐..
씨발색이 재섭게 헤어짐에도 매너가 있는거야
아무리 니가 못난놈 불쌍한눔 가진건 xx두쪽 뿐인 여자한태 미쳐 껄떡거리는 새끼..
왜 나한태 자상하게 잘대해줬니? 사랑한다구 쉴새없이 지껄엿니?
내가 니 노리개 였나 씌뷀것아..
내가 그냥 참으묜 니같은 병쉰색이 깝쭉이며..딴 뇨자 가심에도
상처생길까봐..꼭 보복할꺼다..
내가 잠잠해지니..포기할줄 알았겠지 어림도 없다...
사람 어느정도 황당하게 했어야 참구넘어가지
씨발새끼....더러운 새끼 개새끼..
꼭 니같은 병신뇬 만나나... 꼭꼭... 그렇게 되서
내가 너한태...배신당한거 만큼 더도 덜도 딱 그정도 너두 맘고생 해바라..
씨발놈이....오죽이나 못낫으면 나이 32살이나 쳐먹어가지구 불쌍한척 사람마음 뒤흔들어놓쿠
그렇게.. 몇년만에 만나.... 가지구 노니깐 행복하디?
나 글케 쉬운사람 아니거덩...니가생각 하는...
찰거머리리 처럼.. 니피 다 쪽쪽 팔어서.. 너 거들나는꼴 보고..
우리 악연을 정리할란다.. 씨뷀색이..
재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