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두 글올려봅니다..
만난지는 3주정도 다되가는데요..사귄지는 6일됐어요...
참고로..혈액형은 둘다.O형입니다..^^;
사귀기전에는 연락자주하더니..먼저 사귀자구 해놓코는
연락두 자주안하구 ..어떻케 해야되는거죠..
저를 좋아하는맘이 없는건가요?? 만나서 보면
저를 좋아하는거 같은데 눈빛을보면
정말 느껴져요...막상 안만나구 연락만하면..
느끼지를 못하겠어요...
글구.사귀자구 한그날....둘다 술에 취해서 그만..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는데요...
그남자..저에게 흥미를 잃은걸까요....흥미라고 해서 이상한가..
전..너무 후회하고있는데요..그남자 그렇케
나쁜사람아니거든요..그렇케 믿고는 있는데.......
모르겟어요....마음을....
그남자 일이 쫌 바빠서 연락자주못하거든요...
그런데..마치면 전화한통은 해줄수있는데..안하네요..글구
그남자 나의 친한 남자문자에도 질투하는 사람인데..
예를 들면 웃으며"누구냐?""실망인데??ㅋㅋ"무지무뚝뚝하거든요..
"연락하지마라고 그래.."등등의 표현은 하는데..
친구들이 조금만 더 지켜보라구 그러는데...
그남자는 7개월전에 4년을 사귄여자애랑 헤어지구..
저를 만난거거든요..아마두 그여자를 못잊었을까요???
결혼까지 생각하구 양쪽인사다드리구 했던사이라던데..
왜헤어졌냐구 하니까....."성격차이.."때문이라구하는데요..
솔직히 그런사람옆에 두는거 두려워요...언제라도
그냥 가버릴까봐..그여자가 생각안난다는건 거짓말이니깐요..
정이 무서운거 알지만...그남자 그냥 잊을까요..그냥 혼자 쫌 힘들면 되는건가..하는생각두
들구 무척이나 홀란스러워요...만나서 진지하게 대화를 할까
생각두 했는데..대화하긴 쫌 오바인거같고..머리속이 복잡하네요.
그남자 친구분이 그런거런거 생각하면서 어떻케 사귀냐구 하는데..
그남자 폰에는 그전에
사귀던 여자사진이 있어요..물론 제사진이 더많치만요..
그전에 사귀던 여자라며 아무렇치두 않케 보여주더라구요..
쫌 당황했지만.그냥 넘어갔죠..글구 한번은 친구들 손에
이끌려서 나이트를 갔는데..들킨거예요..나이트를 안갈려구 했는데 그낭 연락두 없길래.열받아서
더 가게 되었는데..웃으며"너 자꾸 실망시킬래?""나두 그럼 룸잡아서 친구들
이랑 논다??"이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그건 쫌 제가 잘못된거같은데..
어째뜬..지금의 사랑을 지키고 싶은데요..지킬수있게 도와주세요..
사실 그남자 놓치기 싫어요..
그렇타구.내가 연락먼저 막하는 편이 아니라서..(쓸때없는 자존심인거죠....ㅠㅠ)
지켜보는게 나을까요..아님...정리를 해야되는걸까요..
많은답변부탁해요....악플은...ㅠㅠ하지말아줘요...맘아플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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