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배관회사가 초호화 '가제트(?) 변기'를 만들어 화제라랍니다... ㅋㅋㅋ
이 변기에는 노트북 컴퓨터는 물론 온라인 경마를 즐길 수 있는 최신 평면 텔레비전까지 네요..
뿐만아니라 '폼나는 존(John)'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변기는 아이팟 뮤직 플레이어는 물론
음식이 가득 차있는 냉장고외에도 비디오게임, 런닝머신까지 갖추고 있다네요...
이 괴짜(?) 변기를 제작한 회사는 '로토루터'라는 오하이오에 본사를 두고 있는 회사랍니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이 변기는 당신의 밋밋한 화장실을 꿈의 화장실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데요..
그는 이어 "이 화장실에서는 한 사람이 평균 11852시간 정도를 보낼 수 있다"며
"이 변기는 고객의 집안에서 가장 좋은 위치에 설치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로터루터사의 대변인은 "우리 회사는 이 변기를 주문제작하기위한 부품을 구매하려고
5천달러(약 460만 원) 정도를 지출했다"라고 말했다는군요..
그는 또 "이 변기에 한 번 앉으면 일어나기 힘들 것"이라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는데...
한편, 미국인이면 누구나 로터루터사에서 올해 4월 2일까지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으며...
우승자는 이'폼나는 변기'를 부상으로 받게 된답니다.. ㅋㅋ
하여간 별걸 다만들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