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럴땐정말어떡해야좋을까요 ㅠㅠ 악플x

남명길 |2005.06.14 23:54
조회 231 |추천 0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같은학교 같은반에서 지내다 지금은 1년동안사귄후 20살 대학생이네요

정말 고마운사람입니다. 고1학년때까진 학교 짤리기 턱걸이에 등등 전 엄청난 꼴통이었어요

2학년때 그 순진한 그녀가 나보고 똑바로 살아라는둥 따지기하더라구요?

내가 좋아서 그려려니 하구 웃었죠머..

어느날부터인지 그렇게 챙겨주던 그녀가 사랑스럽고 이뿌구 친구들이 왜 저애를 좋아하냐는둥

안좋은 소리 다들었지만 착하고 귀엽고 순진한 그녀는 저에게는 천사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도 학교 꼬박꼬박 그녀를 보기 위해 나오고 성적도 맨밑바닥에서 상위권으로올리는등

사랑의 힘은 대단하다 느꼇습니다.

고3학년 졸업을하고 친구들도 이젠 인정을하게되고

저도 그래서인지 정말 좋았습니다. 1년사귄저는 마냥행복했습니다.

1년쯤 지났을때 관계를 가져본적도있고 서로 커플티등 마냥 서로를 위해서 사는줄알았습니다.

허나 그것이다는 아니였습니다.

저는 이여자랑 결혼을 하겠다는 의지로 열시미 살려고 노력하던중

어느날 그녀가 저의 무릎에 앉고 저한테안겨있는채 있는모습을 그녀의 부모님을 보셨습니다.

(참고 : 그녀의 집안은 매우엄격함 여자는 7시이후는 출입금지일정도..)

그뒤 그녀한테 실망했다는 그녀의 부모님을 전화를 그녀는 받았고 저한테 이야기해줬어요.

그래서 그녀한테 모든걸 떠넘기기도 싫코 이제는 남자답게 굴어보려고

그녀의 집에 무작정찾아가서 사귀게 허락해주십시오 등 많은 말을했습ㄴㅣ다.

그녀의 집에선 반대를했고 그이유는 저의 밑바탕이라합니다.

(참고 : 그녀의집은 잘사는편이며 우리집은 매우 가난? 이정도)

힘들었습니다. 도저히 그녀를 제곁에 둘수가없었습니다.

그녀는 제게말했습니다. 우리 예전처럼 몰랐던사이처럼 돌아가자고 자기한텐 부모님이

그렇게나 소중하다고. 저한테도 부모님이있고 잘살진못하지만 저를키워주신 그렇게나

소중한부모님이있습니다. 따지진않았습니다.

허나 이일전에도 자주싸웠고 그녀는 힘들지? 라는말과함께 헤어지잔말을 자주했습니다.

아마 저를 좋아하지않나봅니다. 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무릎을몇번씩이나 꿇어가며

그녀를 붙잡았습니다. 벌써 7번정도는 붙잡았습니다.

그래도 그날이후 그녀는 제게 근양 우리 몰래사귀자 이렇게 말해주던 그녀가

그렇게도이뻤습니다.

또싸우게된적있어서 그땐 제가 도저히 그녀가 힘들어서안댈꺼같아서 내가 먼저 가라 미안하다.

라고했습니다. 아무말도없이 뒤돌아서 가는 그녀에게 배신감은 죽어라 들지만

다시또 그녀를 붙잡습니다. 이젠 울면서..

또 한번 느낍니다 그녀를 저를 좋아하지않는가봐요..

정말 나를 사랑해주는걸까요?.. 지금도 그렇게 붙잡고 몰래사귑니다

제옆에있을땐 그렇게 저를 정말 좋아해주는거 갔고 저릉 정말 사랑해주는그녀

살짝다툼만 일어나면 미련없이 가버리는 그녀..

사랑해서 놓아줘야한단말이 이런거일까요.. 그녀를 사랑보단 자기의 미래이기도하다는

쓸때없는 생각도 들며 또 그녀를 붙잡으로 가기전에 이렇게 글을남깁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