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5시 반에 일어나 계모임에서 놀다가 저녁 10시 30에 집에와 아침에 출근을 했다.
출근하니 옆에기사 생목숨 8명이 죽었단다.
무슨일인가 인터넷 검색을 하니 이런 미친놈이 8명을 죽였단다.
난 그렇게 보였다.
군대에서 뺑이 돌리고 군기 잡고 한게 하루이틀인가.
군대가면 인간돼서 나오겠지...그말이 뭐 많이 맞고 뺑이돌고 하지만 그래도
남자들에 의리가 뭔지 남자로서의 책임감이 뭔지 배운다는것 아니겠는가
뭐 군대에서 뺑이돌리고 군기 안잡으면 인간이 안됀다느게 아니다.
사회에서 힘 안들이고 사는 일부 생각없는 신세대들 .. 힘든일 하고 인내란걸 배울수 있는
기회가 돼지 않나 하는것이다.
울 남동생 군대가기전에도 생각없이 지내더니
그래도 군대가서 훈련도 받고 힘든어 하더니 부모님에 대한 생각들이 바뀐다 하더이다.
힘들게 사시니 제대해서 호강시켜 준다고...
그 놈 (총질한놈)... 그 미친놈(난 그렇게 생각한다.)
갈굼당하고 인격적으로 모독 당했다고 수류탄 던지고 하면 직장다니며 스트레스 받는
여자 직장인들의 사장들은 다 죽었겠다.
시.친.결.. 에 나오는 악덕 시모.시부. 시누 외.. 그일당들 다 죽고 없겠다,
당하면서도 참으란건 아니지만 그 스트레스가 사람들(8명)을 죽게 할만큼의 값어치가 있냐는거다.
기사를 보면서 미친놈이란 말이 절로 나온다..
기사를 보고 군대보낸 동생이 걱정되서 아무 두서 없이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