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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난사.. 누구의 책임?

궤변론자 |2005.06.20 17:45
조회 130 |추천 0

대부분의 남자들은 거의 같은 일을 겪어 봤으리라 생각된다.

가슴아픈 현실.

악순환.

내가 군에 있을때도 많이 죽었다.

자살도 사고도 많았던 군대.

군대를 사회라 생각해 보자.

50-60만명의 군인.. 거의 시단위의 도시가 구성된다.

천안시가 50만명이다,.

예를들어 천안시에서 1년간 발생하는 범죄와 그 사상자는? 자살하는 사람의 수는?

너무 많은 사건 사고가 일어난다.

군대 또한 많은 사람이 사는 사회다.

이런 사건이 벌어진건 가슴 아프지만, 사회에 비하면 군대가 더 안전할지도 모른다..

너무 흉흉한 세상이라 이런 말을 하는 것이니 오해 없길 바란다.

아마도 컴터게임도 많은 역할을 했으리라..

요즘 유행하는 겜이 보통 쏘고 죽이고.. 뭔 겜인지 알리라 믿는다.

혹 그도 그 게임 매니아가 아니었을지..

너무 쉽게 벌어진 사건..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지만.. 발생하지 않을 수는 없다..

GOP 근무자들은 실탄을 받는다 수류탄도..

이런 사건으로 지급 안할 수도 없고..

정신교육, 소원수리..

군기 가는 놈도 많겠다.

고문관에게 싫은 소리도 못하고..

근데 초병은 혼자 섰나?

원래 두명이 같이 하는데..(중요한 문제다)

한사람은 누구이며

뭘 하고 있었는지..

상황실에선 뭘 한건지..

악순환.

군대가 존재 하는한 계속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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