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구서 신청이 정상 처리되었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2-515-12xx
이런내용의 문자를 받았습니다...
어맛~! 신청한적두 없는데 모 잘못됐나....이상하게 생각돼서 수신번호로 전화를 했죠...
여직원이 "여보세요??~" 이러구 아무말도 안합니다..
모이런데가 다있나 싶어서 "문자받고 전화 드렸는데요~ 모가 신청이 됐다는거에요??"
여직원 " 전 그런거 모르는데... 무슨 문자져??"
나 " 위내용....으로 문자가왔길래요...신청한거 없는데 모에요??? "
여직원 " 글쎄..전 잘몰라요...sk114로 저나해보시져.."
나 " 거기sk에요?"
여직원 "그런건 아니구..암튼 114로저나해봐여. 뚝.............."
참 황당합디다........... 잘모른다면서 114로는 왜저나하라는 건가요??
기막히고 어이없어서 냅다 114로 저나했죠..
상담원이 받자마자
" e청구서가 모져?? 몬데 신청이 됀거에여??!!! 왜 남의정보를 함부로 변경하나요??"
제정보가 맘대로 변경됐다고 생각돼니까..기분이 별로여서 쫌 땍땍거리면서 말했습니다..
상담원도 기분이 별루였을거에요.........
아무튼..확인하고 저나준다고하더라구요...2분정도후에 담당하는 실장님이사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sk고객센터에는 따로 확인돼는사항이 아니여서...
전화번호 확인해보니 sk본사 이벤트사업본부라고 하더라구요..
사업본부 x미x씨가 바로전화한다고 기다리라구요...
암튼 상담원 잘못은 아니니까, 일단끊고 기다렸어요,,
저나받자마자.....
여직원2 " xx씬가요? 아니 박xx고객님이시죠??"
저 엄청 속으로 욕했습니다... 고객한테 저나하면서 누구씨? 어이없네요...
나 " 전데요."
여직원 " 방금 e청구서때문에 저나하.................뚜뚜두뚜....."
저나 끊겼습니다...
밖에서 저나 받았는데 끊길일은 없을터이고...일부로 끊은건지...
다시 저나하겠지하고 40분넘게 기다렸는데 저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다시 수신번호로 전화를했죠...이번엔 번호가 다르더라구요..02-544-17xx
여직원3 "네."
나 "실례지만 제가 이번호로 전화를 받았는데...통화중끊겨서요..."
여직원3 " 이번호 대표번혼데요...,ㅡㅡ^"
나" 위내용인데요...혹시 담당하시는 분 연결가능한가요?"
여직원3 " 그런내용으로 업무하는사람 없는데..."
나" 전혀 확인안돼여? 부서로 메세지전달은 안돼나요? 왜 그런업무하는사람이 없어요..!!
그번호로 통화햇는데~~!!!'
여직원3 ' 이사람이..여기직원이 몇명인데..그걸 어떻게해요~~!!!!!!'
아니 제가 그사람을 꼭 찾아야 한다고했습니까?? 부서로 연결만 해주면 돼는거 아닌가요?/
나 " 그럼..이걸 어떻게 확인하고 처리해야하나요?? 알려죠야 저두 업무를 볼거 아니에요...:?
여직원3 " 할수없어요, 참 기막히네...(코웃음 완죤 비웃더라구여)
나 "아니 모가 기막혀여 나도 모가 처리됀건지 알던가 해야지 잘못돈거 정정해야할꺼아니에요~!!"
여직원3 " 그럼 찾아와서 하시던지 맘대로하시져"
나" 당신이름이 모에요?// 아니 고객이 전화를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해결을 해죠야하고ㅡ
업무를 모르면. 최소한 양해를구해서 다시 114로 확인하든 말든 그렇게 하라고 말한마디라도 못하나요??? 내가 당신보고 책임지라고했어여??
여직원 " 참.....칫...내이름 말못하고, 알아서 하세요... 먼쩌끊져...미친년.... 뚝
진짜황당합니다...
물론 저두 화가나서 위에처럼 흥분하면서 말한거 잘못한거 압니다.
하지만..최소한 고객입장에서라도 생각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아니 제가 왜 미친년인가요??
제가 잘못 말한겁니까??
아 분통터져 죽겠네요...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사람 어떻게 찾져??/ 쫒아가서 머리털 쥐여뽑고 쥭여버리고 싶은 심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