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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5년차 맞벌이5년차 우리집이야기

맞벌이 |2005.06.23 10:59
조회 4,876 |추천 0

왕소금과 짠돌이가 만나서 결혼했습니다.

데이트 할던 시절엔 오뎅과 떡복기로 때우고

영화는 동시상영하는 영화관서..

대학교 벤치에서 매일 만다다 싶이 하며 지내죠.

 

그러던 우리가 결혼해서 어느덧 만 4년이 되어가네요..

 

결혼 당시 25평짜리 분양을 받아서

대출금을 다 값았어요.

아끼고 아껴서 1억3천정도 모았습니다.

이제 이렇게 마련한 종자돈으로

어떻게 굴려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욕심 같아서는 더 넓은 집으로 이사가고 싶은데

35평으로 이사가게 되면

종자돈 모두 깔고 앉게 되는거구..

집이 있으니 청약의 기회는 별고 없는거구요..

 

그렇다고 갖고 있자니 손해인것 같구.

주식은 아픈기억이 있어 손에 대기도 싫구요.

 

님들은 저라면 어떤 방향으로 하실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리집 재무구조...

나(32) 평균 250 신랑(37) 300

지출 시부모 용돈 60(애들 봐주십니다)

        보험 60

        신랑용돈 40

       차량유지비 10

        관리비,공과금,기타 20

        애기 3둘의 유치원비 및 분유값 40

저축 평균 200-250 

 

자산 은행에만 약 1억3천.

부동산 25평 시가 약2억4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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