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핸펀쓰시는 고객님들께 SKY제품의 횡포에 대해서 알려드리오니
이점 양지하시고 사용하시기 바라며, 이러한 불편함을 감수지 않으시려면
미리 확인하시고 구매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몇년동안 삼성Anycall만 쓰다가 우연한 기회에 SKY제품으로 기기변경을
하여 사용하게되어 현재는 계속해서 SKY제품만 사용하는 골수 고객입니다...
2004년 8월경에 IM-7200으로 기기변경을 하여 사용하던중 며칠전부터 통화중에
대화가 끊기는 증상이 간혹있더니만 결국에는 아예 송수신 불능 상태가 되더라구요
(물론 화면상에는 연결이 되는데 먹통이 되었다는 말이죠)
운전을 자주하는 저로써는 이어폰을 많이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고요...
그래서 아는 동생이 하는 대리점에 가서 물어보니 이어폰잭이 본체기판에서
떨어져나갔다고 하면서 기판을 교체해야된다고 하며 기판 교체하려면 시간도
오래걸리고 비용도 새로 사는 비용이랑 얼마 차이가 안난다고 하면서 새로나온
제품이 있으니깐 그걸로 보상기변해서 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얼떨결에 보상기변을 하였습니다...
그 다음날 제동생이 핸폰 바꾼지 얼마나됐다고 또 바꿨느냐며 묻길래 자초지종을
설명해 주었더니, 제동생이 하는말이 "Anycall은 그런 증상이면 구입보증기간(1년)
미만이면 그판 무료 교체나 새 제품으로 교환해 주던데 무상 A/S해 달라고 해..."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SK텔레텍 본사에 전화해서 문의했더니 A/S지정점에서 기사분의 처분에
따라서 처리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근처 A/S 지정점을 방문하여 문의하였더니
어의없게도 소비자 과실로 인한 고장이라며 전액 본인부담이라며 A/S처리불가 판정을
내리더라구요...ㅡㅡ;;
그래서 충격한번 주지도 않은 상태에서 이어폰잭부분이 손상이 된것인데 어째서 소비자
과실이냐고 따졌더니 하는말이 "출고당시에는 이상이 없던 제품이었기에 출고된것이라며
출고후에 고장난것이기때문에 고객부주이로 안한 과실이라며 교환이나 무상A/S가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말하더군요... 기가막혀서 말도 안나오대요...
여러분,
제품이 출고 당시에 이상없이 출고됐다고 하여서 무조건 소비자의 과실이라고 떠넘기는데
어찌해야 좋을까요...
얼마전에 들으니 SK텔레텍이 팬텍&큐리텔로 넘어갔다고 하더니만 그래서그런지 배짱으로
장사하는거 같네여...
그래도 핸폰의 명품이라고 자부하며 사용했는데... 어찌 이런일이 있을수 있는지...
여러분, SKY제품 사지 맙시다...
그리고 혹시 저화 비슷하게 봉변(?)을 당하신분들이 계시면 저랑같이 소비자 보호쎈터에
고발합시다... 나뿐쉐이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