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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다망하신 프랑스 고냥이 센군

시골빤쮸 |2006.09.01 14:51
조회 664 |추천 0

 

앞집 아줌마 유리창 닦는 거 참견한다고 밥 먹다 말고 달려와서는

 

"어... 아줌마.. 아줌마... 떨어진다.."

 

 

 

댁.. 주둥이에 붙은 밥이나 떼셔..

 

 

 











 

표정이 정말 놀랐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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