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게시판에 글올렸는데 리플이 없어서 이곳에 글남겨요..
사귄지 몇일 안된 남친이 있는데요-
첨엔 몰랐눈데 만나다보니깐 이상한 버릇이 있더라구욤,
무의식적으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상한 소리를 내요-
이빨사이로 나는 소린지 아님... 입으로 듣기싫은 샌소리를 내는데
찍~찍~같은소리...(침뱉을때 내는 소리말구 좀 듣기싫은 샌소리있잖아용>.<;;)
사탕먹을때도 소리내면서 먹구...제가 넘 예민한건지....
아직 마니 친한 사이도 아니라 대놓고 모라고 할수도없고..-ㅅ-;;
이런 경우 어케해야되죠??
흠... 아직 콩깍지가 안껴서 그런것조차 신경쓰이는건지....
기분안나쁘게 말할방법없을까요??
만날때마다 그런소리 들어야하는건지...ㅠ
나름데로 심각한거라...
리플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