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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저 같은 여자 어때요? 솔직한 답변..

로리타 |2005.06.28 06:05
조회 3,858 |추천 0

1. 29세

 

2. 전문직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투 잡으로 월 수입 300 가량 (평생직장은 아님, 고정 수입도 아님,

  향후 10년 이상 지속할 수 있는 직장도 아님)

 

3. 모은 돈 - 이래저래 집안 일로 새 나간 게 많아 이제 고작 1000만 원 + 새로나온 아반떼

 

3. 외모 - 중상 정도(?), 어떤 남자는 이쁘다고 하고, 어떤 남자는 그저그래 함.. 못생긴 건 아님

              미인형이라기보다는 개성 있고, 남들이 패셔너블하다고 함 (옷 잘 입어서 커버 잘 하는 편)

              덩치 좀 있고(보기 싫지 않을 정도), 키 크면서 글래머러스 한 체형 (좀 통통...)

              피부는 봐 줄만 함 (화장빨...ㅋㅋ)

              화술이 뛰어난 편 (남자들 많은 술자리 같은 데서 금방 친해짐.. 여자보단 남자들에게 친화력

                                         뛰어난 편, 남자친구들이 더 많음)

              나는 잘 모르겠는데 눈빛에 약간의 야시끼(색끼?)가 있다고 함

 

4. 성격 - 좀 게으름 (정리하는 거 잘 못하고, 깜빡깜빡 잘 잊어버림, 방 어지럽히고 잘 안 치워서                           친구들이 의외라고 놀람...ㅡ.ㅡ 하고 다니는 건 깔끔하기 땜에...)

              남자한테 구속받는 거 싫어함 (잔소리 아주 싫어함)

              싸우면 땍땍거리는 편임 (나쁜 버릇인거 알아요)

              나보다 강한 남자보다는 나한테 져주는 남자를 좋아함 (내 부탁 잘 들어주는)

              약간 공주병 (이쁘단 소리에 뻑 감..ㅡㅡ 좀 단순...)

              생활력은 강한 편 (돈 욕심이 좀 있음.. 아니 꽤 있음)

              똑똑한 척 가끔 함 (멍청한 남자들이랑 얘기하면 앞에선 웃지만 뒤에가서 짜증나 함)

              but 헛똑똑이처럼 행동할 때가 가끔 있음 (어이없는 실수, 고민 등)

              잘 생긴 남자에 약함 (많이 약함..ㅡ.ㅡ)

              먹는 걸 좋아함.. (때론 남친보다 많이 먹은 적도 있음..- ㅁ -;)

              술을 못 마심 (조금도....)

              담배는 피울 줄 앎 (현재는 안 피움)

              삐지면 푸는 데 오래 걸리지만 뒤끝은 없음

              열 받으면 욕도 함.. (아주 쌍욕은 아니지만... 18럼.. 괘쇄끼 정도? ㅁ,ㅁ)

              가끔 우울하거나 짜증날 때 징징거림 (남자친구에게만 그럼, 징징대다 싸우기도...ㅡ.ㅡ)

              애교는 많은 편

              어른들에게도 잘 하는 편 (만고 내 생각이지만)

              겁이 없는 편 (모르는 사람에게 문을 열어준다거나... 옛 남친에게 무지 혼남)

              나는 싫어하면서 남친 생기면 간섭하는 스타일.. (심하게는 아니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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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말하자면..|2005.06.28 08:06
남자들이 싫어 하는것들을 다양하게 갖추었어여..추카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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