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하철에서 봉변당한 처녀

지하철봉변 |2005.06.29 14:37
조회 64,960 |추천 0

익명의 제보자가 제 글이 오늘의 톡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너무 많은 글이 올라와서...허걱했습니다.

노인분들 전부다가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젊은이가 어른에게 잘못한게 있다면 야단 맞아야죠.

다만 충고와 조언을 바라는 맘이고...폭언과 폭행이 되면 안되는것이라 생각되서 올린것인데

너무 많은 파장이...-_-;;;

아무튼 충고와 조언에 감사드립니다.

글은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맞아요|2005.06.29 14:56
나이를 먹는다는 건 그게 단지 숫자일 뿐인데도 그렇게 대접받고 싶으신 마음까지 폭싹 늙어버린 분들,,,아마도 대접받을 곳이 없으셔서 쌩판 모르는 남에게서 대접받고 싶으신걸까요? 그 마음은..분명 늙어가는 자신에 대한 분노 또는 슬픔이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베플아가리|2005.07.01 18:48
이거 정신상태가 병신인가 보구만~~~
베플이해안감 |2005.07.01 10:26
솔직히 그건 경로석이 아니라 노약자석아닌가요 요즘 몇몇 사람들이 착각하시는것 같은데 그건 엄연이 노약자 노인과 약자 임산부나 아픈사람을 배려하기위한 좌석이죠 ~~!! 즉 젊은 사람들도 아프거나 임산부이면 앉을수 있는곳이란 말아닙니까? 그런데 마치 그곳이 경로석인냥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는 노인분들 정말 이해 안가요 무조건 젊은 사람은 아파두 힘들어두 그 좌석 남겨둬야 하는겁니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