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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치매센타에서 근무했던 공익입니다 도와주십시요

정두현 |2005.06.29 16:48
조회 452 |추천 0

안녕하십니까 저는 2002년11월25일부터 2005년 3월12일까지

중졸이라는 이유로 나라에 부름을 받고 공익근무요원으로 군생활을 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거는 너무 화가나고 억울해서 입니다

저는 2002년 12월달부터 대구가톨릭치매센타에서 공익근무를 배정받았습니다

사건을부터 얘기드리겠습니다 2004년 6월8일 치매센타 공익담당한테 폭행을 당한사건입니다

우선 말씀드리기전에 공익담당자의 만행을 말씀드리겟습니다

저는 치매센타에서 근무배정을 받고 남보다 잘하지도 열심히 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시키는일 안하고 그런적은 없었습니다 중간을 지키면서 제가 할수있는데까지

최선을 다하면서 공익생활을 하고있었습니다

2003 7월경 저희는 공익 4명이서 노테이션으로 두달에 한번씩 보일러실->주방->세탁실

이렇게 바꾸면서 근무을했습니다 제가 세탁실에서 근무할 당시 세탁물을 빼는 과정에서

오른쪽 손가락이 세탁물에 접혀서 손가락이 심하게 붓고 아팠습니다 2~3일을 참다가

도저히 참지 못하고 담당자에게 빨래 빼다가 손가락을 다쳤엇는데 너무 아파서 안돼겠다며

병원에 좀 단녀 오겠습니다 하고 병원에 가서 치료를 하니깐 골절이라구 하더군요 그래서

손가락 깁스를 하고 세탁실로 복귀하니깐 담당자가 괜찮으냐는 말대신 한번 째려보더니

"너 일하기 싫냐?" 이렇게 말하더군요 어의가 없어서 그냥 속으로 웃고 넘어갔습니다

근무중 다치고하면 공익규정에 근무지에서 치료를 시켜주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치료를 받기는 커녕 제가 제돈으로 치료를 하고 다했습니다

그리구 2003년 10월경 세탁실에서 빨래를 옴기다가 등이 너무 아파서 그대로 세탁실에서

못일어나구 부축을 받고 옆건물로 같이 근무하던 공익고참에게 부축을 받고가서

치료를 받고 등염좌로 4일간 병원에 입원을했습니다 거기서두 치료비는 내줬지만

의료보험은 제 껄루 했습니다 그리구 자기네들이 물리치료를 치매센타에서 시켜준다는

조건하에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지않고 퇴원하구 다시 치매센타로 근무를 했습니다

물리치료는 2번정도밖에 받지 못했습니다 바쁘다고 눈치도 보이고 아픈몸으로

일했습니다 사건 발달은 2004년 5월 3일 대구가톨릭치매센타 원장 신부님 축일때 였습니다

직원들 다 신부님 축일을 축하하면서 음식이랑 다같이 식사를했습니다

저는 그날 주방에서 일을하고 더 이상 일할것이 없어서 주방 아주머니들께 담배 한가치 피우고

축일로 부폐 장소로 사용하였던 지하실에 탁자와 의자 음식 뒤치닥거리등 일이 많아

동료 공익요원 2명이 치우기에는 힘에 벅차것같아서 도와주려구 나오니 담당자가

주방에서일하라고 하는데 왜 나왔냐면서 묻길래 저는 "주방에 일도 다했고 담배도 한가치 필겸

밑에 좀 도와줄려구 나왔습니다" 이러니깐 필요없으니깐 주방으로 들어가라면서 소리를 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담배 한가치만 피고 들어가겠습니다 이러니깐  소리를 버럭 지르면서 "들어가라"

이러더군요 갑자기 기분이 너무 나빠서 지하실에 내려가서 담배를 피웠습니다 평소같으면

일하다가 담배 피는걸루 아무 말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날 신부님 축일이라구 담당자가

술을 먹었는데 술기운인지 몰라두 그날 신경질과 소리를 많이 질렀습니다

담배를 피고있니깐 고참이랑 저랑 사무실로 부르더군요 그래서 올라갔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깐 담당자가 뜽금없이  " 너 5일 연장 근무다  그렇게 알고 나가봐라 "

이렇게 말을 하더군요 전 너무 어의가없고 화가나서 "제가 왜 5일연장근무를 받아야됩니까?"

저는 어의가없구 기분이 않좋은 상태라 담당자랑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고참이 저를 말리면서 밖으로 보내구 고참이  현이가 왜 5일연장근무를 받아야됩니가 이렇게 물었다고 하더군요

그러자 담당자가 주방에 들어가라고 했는데 안들어갔다면서 명령불복종 이라면서 줬다고 하더군요

저희는 쉬는 시간이 없습니다 그냥 저희가 하던일 다하면 나와서 잠깐잠깐 쉬고해서 개인이

쉬는시간을 만들면서 1년을 넘게 그렇게 생활을 했습니다 그날이후 고참은 저한테 부당한대우

때문에 담당자에게 따졌다고 그 벌루 주방에서 일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공익근무지가 아닌 교도소로 착각하게 될정도로 대우를 받았습니다

한번은 일을 하다가 화장실을 갔는데 경비원이 제가 어디가는지 따라와서 확인을 하더군요

그리고 동료공익들과 떨어져서 일명 왕따 대우를 받았습니다 혼자 땡빛에서 잡초를 뽑고 나무에

가지치고 밭갈고 그렇게 한달 넘께 혼자 밖에서 일했습니다 다른공익들과 어울리지를 못했죠

정말 죽을 맛이였습니다 또 한번은 세탁실에가서 수박을 먹으라구 부르더군요 잡초를 뽑는데

세탁실에가서 잠깐 쉴겸 수박을 한조각 먹었습니다 그리고 전화가 오더군요 담당자한테서

"수박 다먹었냐?" 네 라구 대답을 하니깐 "그럼 다시 풀뽑으로 가야지?" 이러더군요

수박 겨우 한조각 먹었습니다  그리고 할머니들 소풍을 가면 공익들 4명 다 따라갔습니다

작년봄소풍때 저는 치매센타에 남아서 세탁실 보라구 하더군요 정말 어의가없었습니다

그렇게 매일같이 풀뽑고 가지치고 땡빛에 얼굴은 빨갛게 달아오르고 정말 제가 죄를 짓고

교도소에 온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대우받으면서 공익을 해야되는지 억울했습니다

2004년 6월5일 토요일날 점심을 먹고 나니 담당자가 절 부르더군요 7일 하루휴가였서 8일날 부터 출근이였습니다 담당자가 8일날부터 출근하면 근무지인 대구가톨릭치매센타에 들어 올필요도없고

일도하지말고 화장실도 옆건물을 사용하고 밥도 개인으로 사와서 먹으라고 하더군요

다른데로 근무지 옴길때까지 얼굴만 비치면 출근도장 을 찍어줄테니 8일부터 센타 안으로 들어오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6일~7일 쉬고 8일날 아침9시에 출근을 하였습니다

밖에서 센타안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밖에서 담배만 피웠습니다 너무 따분하고해서

병원매정에 물도 사먹을겸 주위를 좀 돌아단녔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니 경비원아저씨께서

담당자가 절 찾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사무실로 내려갔습니다 담당자가 "어디갔었어?"

이렇게 말하길래 8일부터 들어오지말라구해서 밖에서 병원주위 좀돌아단녔다니깐

알았다면서 나가라구 하더군요 밖에 다시 나가있으니깐 담당자가 손에 a4 용지를 들고 저한테

주더라구요 보니깐 경고장<경고1회 연장근무 5일>이였습니다 자세히 보니깐 근무지 무단이탈이라고 경고장을 주더군요 말 어의가없었습니다 자기입으로 치매센타안으로 들어오지말라고 해놓구선

근무지 무단이탈이라뇨  그래서 경위서까지 다 적고 사무실에 가져다주니깐 나가서 풀이나 뽑아라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때 저두 폭발한거죠 사무실밖으로 나가면서 너무 열받아서 "좆같네"

이렇게 혼잣말로 중얼 거렸습니다 담당자가 들었는지 "너 방금 뭐라구 했어" 묻더군요

전 너무 흥분해서 " 제가 만만해 보입니까?" 나한테만 왜이러냐구 소리질러 따졌습니다

담당자가 이새끼봐라 한대 치겠다 이러더군요 웃으면서 서로 보면서 입에담질못할 쌍욕을

주고받고했습니다 그러다가 저한테 다가와서 양손으로 " 야 임마 나가 " 이러면서 뒤로 힘껏

밀치더군요 그래서 저는  왜 밉니까? 하고 한손으로 밀었습니다 그러자 담당자가

" 이새끼봐라 너 새끼 오늘 매장 시켜줄께 " 이러면서 경비원한테 전화를 하더군요

전화은끊고 안경을 벗고 저한테 오더니 막 치기 시작했습니다  목을 쪼이고 럭비선수들이

하는것처럼 어깨루 부디치면서 저를 방화문 모서리로 밀더군요 그과정에서 저는 목이 원래

안좋았던 상태였는데 목을 때리면서 밀리는과정에서 심하게 뒤로 접혔습니다

그렇게 옥신각신하면서 몸싸움을 하다가 경비원이와서 거의 쫗겨나다시피 밖으로 쫓겼났습니다

그리구 집에가서 옷을 벗으니깐 친구가 " 야 너 목에 상처 뭐냐?" 이렇게 묻더군요 그래서 거울을 보니깐 손자국 피멍이 들어잇었습니다 저 바로 경찰서 가서 신고하고 병원에가서 진단서 끊어서

고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목이 심하게 아파서 병원에 입원까지 하였습니다

벌써 사건이 잊고 1년이넘는시간이 지났습니다 사건이 종결안나고 담당자는 저를 때리지않았다면서

사건을 제가 불리한쪽으로 계속해서 밀고 나가고있습니다 천주교 빽인지 몰라두

증인도 없었는데 보지도 못한 증인을 계속해서 세우고 담당자의 탄원서에 직원들한테 싸인을 받아서

법원에 제출했다고 하더군요 같이 근무하던 공익들 말을 듣으니깐 나는 원래부터 말도 안듣고

일도안하고 시키면 대들고 원래부터 꼴통이였다는씩으로 말한 내용의 탄원서에 직원들한테

반강제적으로 싸인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담당자랑 부장이랑 경비원한테서요

아는 직원들 말을 몇명 들었었는데 싸인안하면 짤릴것같은 분위기라서 싸인다했다고

그렇게 말씀들 하더라구요 정말 화가나고 억울합니다

저희어머니는 16년전 남편을 잃고 홀로 저희 3형제를 키우셨습니다 전 방황두 많이했고

어머니때문이래두 열심히 살려고 공익두 열심히 나가고했습니다 그런어머니께서 제가

입원하는동안 당신 아들이 폭행을 당하고해서 병가를 내어달라고 치매센타에 찾아갔습니다

찾아가서 수녀라는 사람이랑 담당자에게 비인간적인 못배운사람 취급을 받고 나왔습니다

전 참을수없습니다 신문 티브이 어떻게 해서든지 치매센타의 폭로를 밝히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정말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적을려구 했는데 글이 너무많은관계루

간략하게 적었습니다 글재주가 별루없어서 생각나는데루 몇자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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