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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의 연속...허나 콘서트는 물 건너 가고 ㅠㅠ

헌이 |2005.07.01 11:06
조회 441 |추천 0

엊그제 콘서트 표 당첨됐다고 좋아하고 있는데...

오빠가 그러더만요...ㅠㅠ

울엄니 환갑하신다고 형 창원에서 온단다....ㅡㅡ;;;

네 그렇습니다...

시어머니 되실 분 환갑입니다....

어쩌겠어요...

간만에 문화생활 좀 하나 했더니....하필 이번 주랍니다....ㅠㅠ

혹시 글 읽으시는 분들 중에 아시는 분 있음 답변 부탁드려요...ㅋㅋ

친구한테라도 주고 싶은데...제 민증 주믄 제 친구가 표 받아 볼 수 있을까요? ㅎㅎㅎ

표 아까워서 말이죠~

그래도 기분은 계속 좋네요...ㅋㅋㅋ

당첨 됐다는 것만으로도....

그리고 어제는 말이죠...

1학기 성적이 떴드랬죠....

두근두근....(아직 학생인지라...성적에 민감할 때죠? ㅎㅎ)

컥....제 성적표 아닌 줄 알고....로그아웃을 시키고....다시 로그인을 했드랬죠....

근데 또?

우와....올 A+입니다...ㅎㅎㅎ

대학 다니믄서 드뎌 올 A+을....^^

이렇게 어제 점심 때도 흐뭇해 하고 있는데....

저녁에 집에 있는데....

택배회사라고 전화가 오데요...(으잉? 시킨거 없는뎅 ㅡ.ㅡ;;;)

근데 택배 아저씨가....조그만 상자를 안겨주더만요...

포장 테이프를 보니...아이리버더라구요...

뭐지? ㅡ.ㅡ;;;

집에 와서 풀어봤습니다...

저번 달 제 생일 때 오빠한테 아이리버 MP3 선물로 받았었거든요....

글구 제가 아이리버 홈피에 가입해서 뭐 경품 행사가 있었는데....

거기서 당첨이 되었나보데요....

뭐 별건 없고...악세사리(헤드폰, USB, 팔에 하고 다닐 수 있는거 ㅡ.ㅡ;) 왔드라구요...

제가 귓구멍이 작은지 이어폰을 오래 하고 있음 엄청 아프거든요....자꾸 빠지고...

글서 헤드폰 살랬는데....

여튼 기분 좋데요~ 엊그제 신청할라다 말았거든요...

여튼 기분은 좋습니다...

테이 콘서트 넘 아깝다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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