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콘서트 표 당첨됐다고 좋아하고 있는데...
오빠가 그러더만요...ㅠㅠ
울엄니 환갑하신다고 형 창원에서 온단다....ㅡㅡ;;;
네 그렇습니다...
시어머니 되실 분 환갑입니다....
어쩌겠어요...
간만에 문화생활 좀 하나 했더니....하필 이번 주랍니다....ㅠㅠ
혹시 글 읽으시는 분들 중에 아시는 분 있음 답변 부탁드려요...ㅋㅋ
친구한테라도 주고 싶은데...제 민증 주믄 제 친구가 표 받아 볼 수 있을까요? ㅎㅎㅎ
표 아까워서 말이죠~
그래도 기분은 계속 좋네요...ㅋㅋㅋ
당첨 됐다는 것만으로도....
그리고 어제는 말이죠...
1학기 성적이 떴드랬죠....
두근두근....(아직 학생인지라...성적에 민감할 때죠? ㅎㅎ)
컥....제 성적표 아닌 줄 알고....로그아웃을 시키고....다시 로그인을 했드랬죠....
근데 또?
우와....올 A+입니다...ㅎㅎㅎ
대학 다니믄서 드뎌 올 A+을....^^
이렇게 어제 점심 때도 흐뭇해 하고 있는데....
저녁에 집에 있는데....
택배회사라고 전화가 오데요...(으잉? 시킨거 없는뎅 ㅡ.ㅡ;;;)
근데 택배 아저씨가....조그만 상자를 안겨주더만요...
포장 테이프를 보니...아이리버더라구요...
뭐지? ㅡ.ㅡ;;;
집에 와서 풀어봤습니다...
저번 달 제 생일 때 오빠한테 아이리버 MP3 선물로 받았었거든요....
글구 제가 아이리버 홈피에 가입해서 뭐 경품 행사가 있었는데....
거기서 당첨이 되었나보데요....
뭐 별건 없고...악세사리(헤드폰, USB, 팔에 하고 다닐 수 있는거 ㅡ.ㅡ;) 왔드라구요...
제가 귓구멍이 작은지 이어폰을 오래 하고 있음 엄청 아프거든요....자꾸 빠지고...
글서 헤드폰 살랬는데....
여튼 기분 좋데요~ 엊그제 신청할라다 말았거든요...
여튼 기분은 좋습니다...
테이 콘서트 넘 아깝다능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