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직장에 같이 일하고 있어요..
회사에서 만나 1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회사일로 싸우게 됬는데 서로 좋게 풀어볼려고 하다 언성이 높아졌고..
개인적으로 만나도 회사에 있었던 일을 얘기 하게 됩니다..
싸웠으니 또다시 얘기가 나오게 되었고 그러다 또 말다툼이 생겼어요..
서로 풀자고 합의를 보고 술한잔 하자고 했어요..
처음에는 둘의얘기를 했고 기분도 좋았고 그랬는데 점점 술을 마시면서 화를 내는 것입니다..
(항상 술마시면 자기가 하고자한는 얘기를 다함.꿍하고있는성격..)
둘이서 피쳐4통을 마셨어요..
점점얘기하다 보면 서로 기분안좋아지고 많이 취한걸 알고 택시를 잡아 줬어요..
근데 폰을 나두고 가서 제가 들고 있었습니다.. 잘려고 있는데 문자고 울렸어요..
아무생각없이 보니 카드끈으면 문자로 알리는거 있잖아요.. 현금인출15만원..
그건 필요해서 했거니 저는 잤습니다..나중에 새벽2~3시쯤에 또 문자가 왔어요...
보니 투투(단란주점임)8만..그렇게뜨는거예요.. 혼자서 술마시고 갔나봅니다..
정말 화가 났어요..집에 가라고 택시잡아줬더니 그런데를 혼자 간거예요..
그리고 4~5시쯤 오란다 (도우미있는집)5만..
화도나고 잠도 잘 안왔습니다..
회사도 안나왔습니다.. 술마시면 필름끈겨도 계속 마셔요..새벽까지 마셨으니 오죽하겠어요..
한두번 있는일도 아니고 너무 화가 납니다.. 자기가 술마시는걸 자제 못해요..
술끈는다고 2~3달정도는 안나시더니 또 그럽니다..
여자들이랑 어떻게 하고 그런생각은 안합니다..(아직 사랑하고 믿기때문에..)
항상 술마시면 그러니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술버릇은 고칠수 없다는데..다음날 되면 항상 잘못했다고 그러고 전 그말이 듣고 싶은게 아니라
잘하는 모습만 보고 싶은뿐인데..술취했을땐 욕도하고 울기도 하고 그러면서 계속 술마시고..
다음날 기억 못하고..회사에 안나오고...
왜 혼자서 그런데를 갔는지..그점이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하면 고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