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 =
여기 알바 경험담들 읽으면서 저도 한자 적어 봅니다.
제가 1년전에 알바했던 피자집이 있었는데요 임X치즈 피자 라고.= _ =..체인점이였쬬
거기서 주방 피자만드는 일을 한 5~6개월 했었습니다.
거기 사장님 참 좋은 사람인거 같았죠 .. 첨엔..ㅡ _ ㅡ
거기시급은 한시간에 이천 오백냥 이였습니다.
솔직히 단체 주문 오면 고생하는게 접니다.ㅡ _ ㅡ 피자 40판씩 라즈로
만들라믄 손이 ㅡ _ ㅡ 탱탱 부어 오릅니다. 아주..
중요한건 알바 시간입니다
11시까지 알바를 가야되면 꼭 15분 씩 먼저 가곤 합니다.
정각을 맞춰서 갈때두 있고요.
그리고 끝나는시간은 11시 입니다
물론 뒷정리는 30분정도 걸립니다 알바시간에서 30분은 빼고 11시까지 일한
돈만 줍니다.= _ =.
솔직히 억울 했죠.,. 그래서 일부로 10분씩 늦게가곤 했습니다
오기로.ㅡ ㅡ..
그랬더니 10분씩 늦은 시간을 계속 더해서 월급에서 뺀게 아니겠습니까!!
정말 어이가 없어서.ㅡ _ ㅡ 저도 그러면 안되지만
30분씩 더일한 저는 멉니까!= _ =
하도 힘들어서 오전 근무 오후 근무 나누어서 일하자고 했습니다
언니 한명을 더 구했죠
사장님 ㅡ ㅡ 그 언니 일 겁나게 못한다며
저한테 험담을 마구 마구 하더군요
나중에 그만 둘때도 월급 나중에 준다면서 한달 뒤에 받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받으로 갔을대 돈 계산 보니 ㅡ _ ㅡ 한 만언정도 삐었습니다.ㅡ .ㅋ
아 ~ 참고로 그 언니 ㅡ _ㅋ 저보고 늦게온다고 지랄해서 제가 10분정도 빨리가곤
그랬습니다.!
정말 알바 못해먹겠습니다.이래저래 알바생들 돈 갉아 먹는
사장님들!!! 그 얼마나 된다고 아까워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