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소서이니 초복도 얼마 안 남았네유~
아침부터 열기가 올라오는걸 보니 ...
나랏꼴도 열나게 만들고, 기름값 하늘 높은줄 모리고 치솟고,
여름철 이곳 저곳에서의 무더위 파업들 마저 열나게 만드는구먼유.
그래도 우리는 열탕같은 찜통더위를 피신해서
더위들 먹지 맙세다!
이런땐 대청마루에서 들어누워 천정 서까래나 올려다 보며
고향길 시골 풍경 연상하며
부채질이든 선풍기든 작동 시켜놓고
자빠져서 눈이라도 잠시 붙여 봄느거이 좋을듯 하네유
어허허허~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라며~
방랑객 아침 싸릿문 엽니다.
^&^~~~

문경새재의 아름다운 흙길
보성차밭의 초여름 풍경
국도변 풍경
국도변 풍경
국도변 풍경-밭일 하는 노부부
1국도변 풍경
도로변 구멍가게
충북 영동군의 포도
붉은 우체통과 흙담
충북 영동군 상춘면 오르는 49번 지방도로의 비포장길 
충주시 상모면 미륵사지터를 지키는 개들
청풍면 물태리 가는 길의 시골버스정거장 
청풍면 국도변 황토흙집의 강아지들
597지방도로변의 화려한 풍경
홍천군 명개리의 감자밭에 둘러싸인 외딴 집
구룡령 넘는 길에서 내려다보이는 산그림자 
먹음직스럽게 익은 살구
56번 국도의 서림리 지나는 길의 계곡
자빠져서 바람이나 쐬구싶넹~ 우헤헤헤
쎤허당!!! 엄악이라두 틀어놓구말이여~~~온 세상 다 내것인양 말이야...<방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