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한창 피어날 25세의 나이로, '메ㅇㅇ'이란 이상한 회사에 의해
인간으로써 기본권의(행복추구권, 인간의 존엄성과 기본인권 보장, 사생활비밀과 자유 등) 보장은 커녕, 인간이하의 대우를 받으며 일하다가, 그만둔 후에도 철저하게 짓밟히고
주위사람들까지 피해를 당하게 되어 이렇게 글을 올리니,
부디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여러달동안 기본권박탈, 사생활침해(를 넘어 박탈까지), 비밀침해, 인권유린, 성희롱, 초상권침해, 권리행사 방해, 고의의 업무방해, 협박, 모욕, 명예훼손, 공갈*사기, 가혹행위, 상해 등, 온갖 정신적인 고문을 당하고 중상모략과 괴롭힘으로 인해 주위의 모든 것은 물론 꿈과 미래까지 잃어버리며 억울한 일을 당해 주위사람들까지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지금 저는 모든지인들과 관계가 끊어질 위기, 또 새로운 사람을 사귀기도 힘들고
어디에 가던지 환영받지 못하고, 재취업의 기회까지 박탈당해 생계의 위기에까지 처하고
저는 물론 제 부모님까지 기본적인 생활의 보장은 커녕, 사회생활까지 힘들게 되고
생계를 넘어, (자신들이 한짓에 대해 밝히려고 했더니)생명의 위협까지 받는 상황입니다.
오랫동안 제가 침해당한 법률(기본적 인권보장 등)에 대해 제가 아는 것만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헌법 제 10조(인간의 존엄성과 기본인권 보장),
헌법 제 21조(언론*출판*집회*결사의 자유 등 언론*출판에 의한 피해보상),
민법 제 2조(신의성실), 민법 제 750조(불법행위의 내용),
민법 제 751조(재산이외의 손해 배상), 헌법 제 17조(사생활의 비밀과 자유),
형법 제 316조(비밀침해), 형법 제 307조(명예훼손), 형법 제 311조 (모욕),
근로기준법 제 5조 (균등처우), 헌법 제11조 1항, 근로기준법 제27조 (해고 등의 제한),
헌법 제30조 (범죄행위로 인한 피해구조)
라고 볼수있는데요, 해당되는 것이 맞을지요.
제가 당한 이상한 회사는 '메ㅇㅇ'이란 의료컨설팅회사로, 주로 제약회사의 세미나 등을
받아와서 (의사선생님 등을 상대로) 마케팅을 대행해주는 업체인데,
자신들이 하는 사업이미지와는 전혀 맞지 않게, 겉으로는 번지르르하게 하면서
내부에서는 안팎으로 교묘하게 사람을 고문시키며, 그만둔 후에도
여러가지 악행의 파급효과로 인해 죽지 못해 사는 지경까지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돈이면 다 되는 줄 아는 '메ㅇㅇ'이란 회사에서 공공기관, 비영리기관까지 어떻게 손을 써놓았는지 (돈으로 매수를 해놓았는지) 어디에도 하소연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일의 자세한 내막을 말씀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처음엔 그러더군요. 바쁘게 일하는 도중 잠깐 통화하고 들어오니
(제가 말하는 내용도 "일이 많다고, 무슨 일이 있어도 언제까지 일을 끝내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백ㅇㅇ이란 상사가 "뭐 저런 년이 다 있냐"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다른 직원들은 뭘해도 상관도 안하구요.
어느날은 권과장님이 "이게 '슈렉'(그당시 암호?)이래" 하길래 저는 업무적으로 하는 말인 줄 알았는데, 그것을 한번 보고 백과장님이 절 보더니 "어떻게 그렇게 착하게 나왔데~저 못된 것이~" 하면서 저를 째려보더군요. (알고보니, 제 개인홈페이지뿐만 아니라
친구들의 홈페이지까지 뒤져서 제 사진을 찾아서 보며 조롱하는 말이었습니다.)
많은 업무량과 시달림으로 피곤한 나머지 다른데도 못가고 집에 가려고 하니,
백과장님이 "이제는 집이 제일 편하구나~저 @^$#%가~!"하는 말도 하고,
옷차림 등 사소한 것도 꼬투리를 잡아 대놓고 "강북에서 와서 저래~"라는 말을 하는 등,
같이 식사하는 자리에서도 앞에 사람을 놓고는 "쟤 잘못 들어와서 고생이다"라면서
식으로 말하는 둥, 식사하는 자리에서도 괴롭혀 겨우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밖에도 이유없이 이상한 말과 대우를 받아도, 저는 그냥 '그럴 수도 있지'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겼습니다. 규모가 큰 일이라서 업무량이 많은데다 끝내야 하는 기간이 있어서 야근을 하는 일이 잦았구요. 근데 그 야근하는 것까지 뭐라고 했습니다. 그 야근수당이 아까워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졸업후 처음으로 취직하게 된 자리이고, 시키는대로 할뿐인데 그런소리를 들으니 제 입장에서는 항상 저를 다잡아야 했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했지만 그럴수록, 갈수록 태산이었습니다.
게다가 저희 부모님 직업에 대해 조롱하고, (이주임님께 제 어머님 직업에 대해 말씀드린적 있는데, 메ㅇㅇ 직원들이 자기들끼리 직업의 귀천을 따지며 낄낄거리더라구요.)
부모님 욕까지 하면서, 집안과 주위 사람, 친구들과 이성친구에 대한 욕등을 들으며 핍박을 받아야했습니다. (백과장님이 "지 에미가 그래~!", "지 아부지가 그래요"하며 저에게 할소리, 안할소리를 다 하더군요.)
옷차림부터 말과 행동, 모든 것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보면 아무렇지 않은 것들도,
꼬투리 잡아서 조롱하고 잡담내용까지 꼬투리 잡아서 항상 해고하려 했습니다.
그러면서 일한지 얼마되지 않아 이상한 낌새가 느껴지며, 간부들이 모여서 저를 쳐다보며 "대중은 우민이다"라는 말을 하고(대중을 '우민'이라고 칭하며 우습게보고, 나중엔 온갖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도마위의 생선"이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나중에 보니, 고의로 온갖 방법으로 고문한 후 그로인해 나타난 이상한 꼴에 대해
맞지 않는 의학지식을, 상황에 맞지 않게 갖다붙여 저를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
의학세미나 꺼리로 만들어 이용해먹고 온갖 망신을 주려는 계획이었습니다.
정작 이상한 반응을 보이게 한 건 자신들임에도 불구하고 장사로 이용해 먹으려고
했는지, 자신들의 잘못을 감추려고 했는지 이상한 데서 원인을 만들어 갖다 붙이더군요.
(그 원인을 '성격의 흠이나 개인적인 약점이나 양육을 잘못 받아서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는 식으로 말입니다.)
그런데 이 '메ㅇㅇ' 직원들이 얼마나 '앞뒤가 맞지않게 갖다붙이기'를 잘하는지,
하루는 우편을 보낼게 있어서 '큰봉투를 달라'고 했더니, 이주임님이 퉁명스런 말투로
"큰봉투가 아니라 '대봉투'야! 왜그래?"라고 하니, 권과장님이 "농사를 잘못 지어서
그렇데~!" 하는데, 이해가지 않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가정교육이 잘못되었다는 말인지, 그런데 그것이 큰봉투나 대봉투나
그런 명칭과 가정교육이 무슨 상관인지, 진정 잘못된것은 '메ㅇㅇ'의 사원교육이 잘못되면 잘못된거지,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식으로 저에 대해(저의 동의도 없이),
이치에 맞지도 않게 엉터리로 갖다붙이면서 만든 이상한 세미나 내용으로 만들어
의사선생님들을 우롱하고, 그런식으로 만든 픽션을, 논픽션을 다루는 다큐멘터리 방송에 내보내, 자신들이 '우민'이라 단정지은 전국민을 우롱했습니다.
저는 할 수 없이 그런 이상한 대우와 되먹지 않은 조롱과 욕에 시달리면서도
많은 업무량에 쫓겨 일만 해야했고, 아무리 그래도 전 그곳의 사업을 생각해서
다른곳에서 일을 받아와 하는 것인걸 알기 때문에, 저혼자 마음대로 할수가 없었습니다.
일한지 얼마되지 않아 7월 중하순경에, 정확한 날짜까지 말하며 9월 몇일에 해고할테니
나가라고 하고(처음엔 6개월 계약아르바이트로 들어갔는데, 먼저 계약파기를 했습니다.)
그렇게 말한 후에도 약속한 날짜 전에 저를 쫓아내려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고문을 하면서, 제발 나가기만 하면 뒷일은 다알아서 다 책임진다고 하면서 나머지 기간동안,
어차피 나갈 사람에게 본인의 승락도 없이 제 행적조사는 물론이며 메일까지 불법으로 해킹했습니다. (그만두는 9월경에 권과장님이 "(뒷조사를 위해 필요한)주변 사람들 연락처는 너 메일 해킹해서 알아낸거야"하면서 "꼭 지 수준으로 말해줘야 안다니까" 하더군요.)
제 메일 안에 있는 주위 사람들 연락처까지 알아내 주위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뭐라고 했는지, 좋은 점은 잘라버리고 나쁜점들만 끄집어내 눈덩이처럼 부풀려 옮기고
다니며, 내부에서도 온갖 괴롭힘으로 이상한 반응을 보이게 하면서 세미나 꺼리로
이용해먹으며, 일은 일대로 가져다 시켰습니다.
그렇게 나가라고 괴롭힌 것에 대해 (제가 주로 하는 일은 어느 큰 제약회사 'A사'의
외주일인데) 'A사'에는 (저 모르게)저 혼자 무단으로 안나오며 일을 그르친다는 식의
거짓보고로 전달된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나중에 'A사'에 논란을 일으켜 데모가 일어나
심각한 피해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내부에서는 일로 묶어두고 인간 이하의 대우와 되먹지않은 욕을 하면서,
밖으로는 제 행적조사는 물론이고 주위사람들에게 전화하고 찾아다니면서
이상한 방법으로 중상모략을 하며 고립당하게 해서 백과장님께서 잘 부려먹으려고
했는지, (자꾸 나가라고 괴롭혀서 그만둬야 되는지 물어봤더니 다른 사람이 새로 들어오면 저처럼 성실히 말을 듣지 않고 기일도 맞추지 못할거라고 하더군요.)
'메ㅇㅇ'의 편의대로만 실컷 이용만 하고 자신들의 비리를 덮으려고 했는지,
주위사람들과의 관계도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항상 제 눈앞의 이익보다는 친구와 동료를 먼저 생각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사귀는 것을 좋아하던 저인데, 메ㅇㅇ의 뒷조사, 중상모략, (엉터리 픽션으로 만든)
세미나*방송등의 파급효과로 인해 친구들과도 연락이 잘 안되고,
그외 지인들에게도 진심으로 다가서며 돌아갈 수 없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도 힘든,
어디에서도 반기지 못할 손님이 되었습니다.
(어느곳에서든지 저를 경계하거나, 깊게 사귀어 보지도 않고 함부로 단정짓는 상황)
게다가 저의 재취직에 장애를 주게 되어 생존권을 박탈하는 결과를 초래하여
서비스 직종에선 아예 일을 못하게 되었고, 그 외 다른 일자리도 곤란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제 주변의 모든 인간관계를 끊어버리고,
메ㅇㅇ의 백과장님, 권과장님만 잘 부려먹으려 했는지,
('A사' 외주일을 하는 사람마다 이상해진 이유를 궁금해하는)'A사' 관계자에게 보여줄,
자신들의 잘못을 덮어씌울 희생양이 필요했는지 모르지만,
오로지 자신들의 사업 때문에 무고한 사람 하나를 우습게 보고 망쳐놓았습니다.
제 의지도 아니고, 돈이면 다 되는 줄 아는 '메디컴'의(책임전가를 위한)
되먹지 않은 행동으로,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것들까지 모두 잃어버리게 된상황입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직장안팎으로 그렇게 괴롭혀놓고,
집까지 찾아와서 복잡한 일과 사람들의 시달림에 지쳐 쓰러져 자는 저에게,
무의식 중에 이상한 얘기들을 끄집어 내서 촬영을 하여, 책임전가를 위한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저희 집에는 '자식 가진 서민 부모님'의 마음을 이용해 명목만은
"수면다원인성검사"라면서, 얼마후면 내보낼 사람에게 본인의 동의도 없이,
부모님을 속여 실행했습니다.
알고보니, '수면多원人性검사'가 아니라, '자신들의 추행을 감추고 책임전가를 위해
만든 검사'였습니다. 인성과 전혀 상관없는 질문을 3~5가지 정도 했는데,
직장안에서 원하는 답이 나오도록 실컷 고문을 한 그날그날밤, 제 기억에도 없는
이상한 말들을 끌어내 촬영을 하여, 책임전가를 위한 자료를 만들었습니다.
(나중엔 그 자료를 엉터리로 갖다붙이고 편집하여 방송으로까지 내보냈습니다.)
그런걸 왜 저만 하게 했는지 의심스러운 것이 그안의 직원들은,
"엄마한테 자꾸 전화가 오는데 똘아이같은 소리만 해서 받기가 싫다"는 둥,
기본소양이 덜된 사람들도 많고, 다른 여직원들은 무슨짓을 해도 그러려니 하면서
애꿎은 저만 이상한 사람을 만들었습니다. 게다가 직원들이 (정신병으로까지 몰아가며)
여러가지 방법으로 괴롭히는 꼴을 보면서 일부러 그렇게 시키셨는지
일을 공모한 백과장님은 섬뜩하게 웃으시더라구요.
회사내에 CC카메라와 컴퓨터 안의 카메라를 이용해 표정이나 행동 하나하나를 감시하면서 꼬투리 잡아서 괴롭히더군요. (이러면 이렇다고, 저러면 저렇다고 하면서요.)
할 일은 저에게 다 떠넘겼는지, 다른 일이 없는지, 저를 일로 묶어두고
온갖 되먹지 않은 소리들과 욕으로 괴롭히면서,
그에 대한 사소한 표정변화나 행동들에 대해서도 조롱했습니다.
(간단한 예를 들면 귀마개까지 하면서 핍박을 피해 일을 하려고 하면
백과장님이 그런 내용은 꼭 들어야한다고 "저 빛나는 아줌마, 귀를 밝혀줘야 할텐데"
하면서 자꾸 모욕적인 말로 핍박을 해놓고 그에 따라 표정이라도 조금만 변하면
"야~이거봐라~저거, 그래도 알량한 자존심은 있네~"라면서 비아냥거렸습니다.)
그렇게 안팎으로 괴롭히는 것도 모자랐는지, 원래 세미나를 진행하는 회사라,
초청하는 사람들에게 TM(텔레마케팅)을 하는 일이 많은데, 언젠가는 저를 괴롭힐
목적만으로 여러번 TM(텔레마케팅)하는 사람들을 불러 전화하는 척, 제옆에서
이상한 욕들을 하게 했습니다.
(초청한답시고 전화에 대고 하루종일 이상한 욕만 하더군요)
나중엔 안보이는 귀마개까지 해야 일을 할 수 있는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지만, 그래도 회사 전화는 받아야겠기에 계속 귀마개하는 것은 포기했습니다. 그렇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괴롭혀, 집중이 되지 않아 입력내용까지 입으로 중얼거리며 입력하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화장실 가는 것도 뭐라고 하면서 좌불안석인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매일 그렇게 괴롭혀도 일은 해야겠기에 못 들은 척하고 땀벅범인 얼굴로 욹그락 푸르락
하면서도 일을 하면, 일부러 괴롭힐려고 하는 소리를 못 알아 듣다면서
'외국인노동자'라는 말까지 했습니다. 그래도 같은 직장 안에 사람들이라
웃는 얼굴로 대해도 백과장님이 무시하면서 섬뜩한 비웃음을 지으셨습니다.
그렇게 괴롭혀서 항상 움추려들고, 갈수록 피폐해져가는 저에게
자신들 때문에 이상한 꼴이 된건 생각하지도 않고, "쟤 때문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참 누가 해야될 소리인지요.)
식사하려고 모인 자리에서는 항상 몰아내려는 말만 해서 식사도 겨우 할수가 있었습니다. 한가지만 예를 들어, 민대리님이 "저것이 어디서 자리를 잡으려고.." 하더군요.
자신들이 외부에서 일을 받아와서 저에게 시키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개념이 없어서
그런지, 저에게 잘못을 떠넘겨 어떻게 하려고 그랬는지,
네트워킹을 이용해(백과장님 컴퓨터는 노트북이라 보지 못했지만
노ㅇㅇ씨 컴퓨터는 이상한 네트워킹 관련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제 PC와 프로그램을 연결하여, 식사하러 간 사이에도 일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일하는 도중에도 조작으로 일을 방해했습니다.
(계획적으로 방해한걸 알수있는 것이, 같이 식사하기도 힘들어서 간단한 것을 사다 먹으니, 왜그러냐고 이주임님이 물어봐서, 권과장님이 "자리를 비우면 안되니까 그렇겠지"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도 겨우 해놓고 퇴근한 후에 다음날 일을 하려고 보면, 숫자조작으로
일을 망쳐놓는 등, 온갖 수단으로 괴롭히는 것뿐 아니라 일까지 방해했습니다.
항상 해고한다고 해서, 열심히 해보려는 사람에게
(그것도 'A사' 일의 사정상 제일 중요한 시기에 맞춰 다른 힘든 불가능한
여러가지 일을 시켜서, 기일 맞추기도 힘들고, 이도저도 잘 안되도록)
누가봐도 인간으로써 해낼 수 없는, 많은 일을 짧은 시간 안에 해내라고 하면서
"네"하고 왜 못해내냐는 둥, (게다가 다른 일을 할 때엔, 언어폭행으로만 방해를 하면서
'A사'의 외주일을 할 땐 네트워킹을 이용해 여러가지 방법으로 방해를 하더군요.)
(다른 일도 시키는대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맞지 않는다고 괴롭히며 메ㅇㅇ 직원들끼리
모여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것'이라고 하며, 전근계를 만들자고 했습니다.)
그래도 더열심히 일하겠다고 하니, (내보내려고) 근거도 없이 도둑으로 몰아서
큰 소리로 닦달하는 둥, 온갖 괴롭힘으로 온몸에 잔병들까지 얻어 일하는 기간은 물론이고
그만둔 후에도 많이 앓았지만 경제사정으로 인해 제대로 된 치료를 받을 수 없었습니다.
이 모든 괴롭힘이 고의로 한짓임을 알 수 있었던 건, 서로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
"내가 이렇게 저렇게 해도 안나가니까, 이제 네가 해봐"
그래도 계속 나가서 일을 하니까 "쟤, 그래도..사장님이 발 넓으시니까 어떻게 좀 해봐요." 이런 말을요. 어쩌다 외부사람들은 "원숭이, 너무 학대하는거 아냐" 이런말까지 했습니다.
항상 절 괴롭혀서, '그만둬야할까요?'하면서 왜 그런지 조언을 구하면,
상사는 계속 있으면서 더 해보라는 말을 하고 불가능한 일만 시키고 조롱하면서,
다른 직원들은 "나간다면서요, 정확히 언제 나갈거예요?" 그러더라구요.
제 불찰도 아니고 일이 전해지면서 그전의 사람들로 인해 일어난 문제에 대해서도,
제 한도 내에서 처리해놓으면 그것을 꼬투리 잡아서 내쫓으려 하고,
그래도 일의 사정상 계속 진행되어야 하겠기에, 항상 '뭘 이런 걸로 그러냐'면서
자신을 달래며 출근해도, 괴롭힘은 그칠 줄 몰랐습니다.
어느날은 "김마담"이라고 하면서, 일 맡기러 온 남직원에게 "쟤, 일말고 다른걸 줘야지"
하면서 (CCTV 때문이었는지 멀찌감치 떨어져서) 성행위를 묘사하는 이상한 손놀림을
했습니다. (성희롱까지 했습니다.)
그렇게 무자비한 대우를 하는 것 외에 또, 제주위사람들과 연락하고 찾아다니면서
중상모략하는 것도 부족해 사람까지 사서 감시하면서 괴롭혔습니다.
어느날은 백과장님이 "너를 채용해서 쓴 것은 실수였다. 계속 실시간으로 감시하며
보고받고 있다"고 하니 (사람을 사서 보고를 받는지, 인터넷이나 방송의 위력을 빌려
그럴수가있는지 어떤 방법을 써서 실시간 보고를 받을수있는지 모르지만)
권과장님이 "그럼 어쩔수없지, 우리도 더이상 안잡아야지"라고 했습니다.
항상 나가라고 고문하며 괴롭혀놓고 "그만둬야 할까요?"하며 조언을 구한 것에 대해 이용은 이용대로 다해먹고 이용가치가 떨어졌는지, '나가겠다면 안 잡겠다'는 말을 하더군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제가 일하면서 모든 괴롭힘과 조롱에 대해 보인 반응과,
온갖 정신적인 고문을 안팎으로 실컷 하고, 집까지 찾아와서 지쳐 쓰러져 자는
무의식중에 이상한 말들을 끌어내 촬영한 것들을 이상하게 편집해서 여러번
방송으로까지 내보냈습니다.
알고보니, 모든 뒷조사식으로 한 중상모략과 촬영한 자료들은,
자신들의 온갖 정신적인 고문, 괴롭힘과 인권유린, 성희롱, 온갖 악행들을 감추고,
책임전가를 위해, 저와 주위사람들의 탓으로 돌리기 위해 미리 만들어 놓은 것이었습니다. 그런 자료를 언론의 힘을 빌려, '메ㅇㅇ'의 장사꺼리로 이용해 먹은 후 자신들의 행위를 감추고 짓밟기 위해, 자신들 마음대로 해석하고 편집한 방송으로 전 국민들을 우롱했습니다.
저를 내쫓기로 한 날, 저의 앞길과 인생을 얼마나 망쳐놓았으면, 박사장님과 백과장님이
이런 대화를 했습니다. 박사장님이 "쟤는, 돈 때문에 숫자놀음이나하고 "안돼~내보내야돼!"
라고 하니,(저는 한번도 사장님께 직접 급여에 대해 말씀드린 적이 없고, 월급에 대해
불평한 적도 없으며, 따로 대면한 적도 없어서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리 뒷조사나 행적조사를 하고 실시간보고를 받는다해도 그런말이 어떻게 나왔는지요.)
백과장님이 "쟤, 나가면 죽어요."라고 했습니다.
왜 이런말을 했겠습니까. 온갖 망신을 주며 참을 수 없는 모욕과 명예훼손으로 인해,
주위 사람들과(중상모략까지)도 멀어져 어디에도 돌아갈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스스로 죽는다고(자살) 판단을 한 것으로 고의로 모든 괴롭힘과 고문을 진행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전, 자신들의 괴롭혀 나가라고 해서 정해진 날짜에 나와서 ('A사'에서 외주를 안준다는 소리가 있기에) '메ㅇㅇ'쪽에 피해 입히지 않으려고 가만히 있으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가만히 있으니 그럴수록 피해를 주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메ㅇㅇ에서 일했던 어느날 "쟤, 말빨이 너무 쎄서 우선 쟤를 어떻게 해버리고,
우리끼리 처리해야 한다"고 김대리님이 말했는데, 매일 사소한 옷차림, 행동, 말부터
제 모든 것에 대해, 이러면 이렇다, 저러면 저렇다면서 핍박을 하여,
나중에 거의 실어증과 비슷한 증세가 나타나 제대로 된 생활이 어렵게 되자
고의로 만든 그런 상황을(실어증 증상) 이용해, 저희 부모님과 저를 도와주시는 분들에게
자신들이 한 행동들에 대해 반성하면서 위로금은 못 줄 망정,
끝까지 (사기라고도 할수있는)거짓말을 하여 부당한 비용을 수천만원 갈취해갔습니다.
'업무방해죄'나 '직무유기죄'등의 명목을 저에게 덮어씌워 그렇게 부당한 비용을 만들어
갈취한 것으로 알고있는데, 정작 그런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은 '메ㅇㅇ'직원들입니다.
자신들의 '직무유기'로 산더미처럼 밀린 일거리를, 완성해야할 기일에서 며칠 안남은 시기에 저에게 시키며 어느 누가 해도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는 기일안에 다해내라고
닦달을 하고, (그래서 야근하는 날이 잦아도 구박을 하면서 야근수당도 주지 않았습니다.) 직원도 아닌 계약아르바이트생인 저에게 그런 불가능한 일의 결과에 대한 잘못을
저에게 몽땅 뒤집어 씌웠습니다.
게다가, 'A사'외주일의 업무특성상 특히 바쁜 기간에 그런 불가능한 일들을 몽땅 시켜놓고,
자신들의 '직무유기'로 만들어진 산더미 같은 (불가능한) 일들을 할 때는
그래도 언어폭행으로만 방해하고 일은 건드리지 않았는데,
제가 주로 하는 일을('A사' 외주일) 할때에는 제 컴퓨터와 네트워킹을 해서
일이 진행되지 못하게 하는 등, 심하게 '업무집행방해'를 했습니다.
그렇게 '메ㅇㅇ' 안에서는 일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방해를 하면서
('A사'를 우습게 봤는지, 아니면 일을 방해하여 결과상 오점에 대한 모든 책임을
저에게 물으며 괴롭히려 했는지, 속으로는 이해가 안되고, 화까지 나는 상황이었습니다.
자신들이 힘들게 받아온 일인데, 그일을 맡긴 사람에게 어떻게 그런식으로
인간이하의 대우를 하면서, 일을 잘 해내고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는지요.)
항상 'A사'에는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거짓보고를 올리며 저에 대해 중상모략을 시켜놓아
자신들이 온갖 고문을 하면서 제발 나가라고 '너 아니어도 할 사람 많다'는 식으로
나가기만 하면 뒷일은 자신들이 알아서 다하고 책임을 진다고 하면서 내쫓아낸 후에도
'A사'와 저의 중간에서 더한 사기를 치며, '저 혼자 괜히 무리를 일으키며 일을 그르치고 있다'는 둥, 거짓보고를 하여 논란이 되고 큰 데모가 일어나, 어느 집단이 제가 사는
동네에까지 쳐들어왔습니다.
그리하여 저희동네구청에서는 공무원들까지 신체적, 정신적으로
심하게 다치고 업무방해와 큰 손해가(기구파손 등) 있었습니다.
자신들이 일을 꾸며 저는 물론 국민들까지 희롱하고 그로 인해 일어난 모든 상황에 대해,
자식가진 부모님 마음까지 이용해 저희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사기를 치고,
그러면서 받아낸 모든 비용이나 돈에 대해 원금을 모두 돌려주는 것은 물론이며,
그런 사기성 짙은 거짓말에 대한 사과와
저와 'A사'의 중간에서 '메ㅇㅇ'이 해놓은 중상모략으로 인해 저희 구청까지 쳐들어온
큰 데모의 피해, (저와 'A사'는 물론, 'ㅇㅇ구청'까지) 명예훼손 등에 대한
여러가지 피해와 손실에 대해 보상이나 배상을 바랍니다.
(제 개인이 아니라, 그곳만 아니면 계속 평안을 유지할 수 있었던 저희 가정은 물론,
제가 속한 동네까지 엉망으로 만들고 우롱하고 명예훼손했으며, 그 데모로 인해
여러사람들이 몸은 물론 정신적으로도 많이 다쳤고, 기설, 기기들의 파손, 업무장애
(공무집행방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작위에 의한 괴롭힘, 구박과 핍박 등으로 이상한 꼴이 된것을
자신들의 잘못을 감추고 일부러 제 주위에서 다른 핑계를 찾아 구실이라고 갖다붙인 것에 대해 저희 부모님('메ㅇㅇ'이 억지로 갖다 붙인 '양육이 잘못되었다'는 등의구실)과
주변 사람들('동네가 이상하다'는 등의 구실)이나, 저(성격상의 흠이나,
개인적인 약점때문이라는 구실)의 잘못이 아니라, 자신들의 잘못 때문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저는 물론 저희 가족들에 대해 규명해야 하며
자신들이 함부로 만들고 내보낸 세미나*방송에 대해 정정하고,
저와 가족들이, '메ㅇㅇ' 때문에 주위사람들은 물론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유없이
당해야 했던 비난과 심한 대우에 대한 조치와 정신적 피해보상과 진상규명 등으로
해결하기 원하는 바입니다.
물론 어떤 조치를 취하고 수없이 많은 피해보상을 해도 그런 이미지나 대우가
완전히 달라질 수 없다고 보며, 아무리 세미나*방송의 오보에 대한 정정과 사과,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는 방송을 내보낸다 해도 오보로 인해 저를 왜곡해서 보고있는
모든 국민들이 일률적으로 다 볼 수 없다는 게 세상의 섭리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된 모든 주범이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들이라고 인정하고,
자신들이 한 것처럼, 제 주변사람들에게 다시 전화하고 찾아다니지는못해도,
저에 대한 방송을 함부로 편집하고 해석해서 내보냈던 것에 대한 정정과 사과,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는 방송을 수차례라도 하길 바라며,
그로 인해 입은 피해에 대한 여러가지 손해배상과 피해보상을 바랍니다.
'메ㅇㅇ'의 횡포로 인해 저는 물론, 제 가족들과 가족처럼 챙겨주시는 분들께 행한 일로,
당한 비난과 핍박 등에 대한 정신적 피해보상, 사회생활과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세월에 대해서 그리고, 그런 일만 아니면 제대로 살 수 있는 저희 가족들의 앞날이 어려워진 것에 대한 보상을 원합니다.
(아무리 보상을 해도 한가정의 깨진 평안과 가족들 개개인의 사회생활이나 앞으로의 일을 위한 이미지 등은 되돌릴 수 없다는 것, 누구보다 잘 아실 것입니다.)
그 외에도 제 개인적으로, 인간인지도 의심스러운 '메ㅇㅇ'직원들이 꾸민 상식밖의 일로,
2004년 7월부터 직장 안팎으로 여러달동안 기본권박탈, 사생활침해(를 넘어 박탈까지),
비밀침해, 인권유린, 성희롱, 초상권침해, 권리행사 방해, 고의의 업무방해, 협박, 모욕,
명예훼손, 공갈*사기, 가혹행위, 상해 등, 온갖 정신적인 고문을 당하고 중상모략과
괴롭힘으로 인해 주위의 모든 것은 물론 꿈과 미래까지 잃어버리며 억울한 일을
당한것에 대해 조치와 조정, 배상*보상을 원하는 바입니다.
부디, 젊은 나이에 원통한 일을 당해 사회생활은 물론 인간적인 생활까지도 어렵게된
젊은이의 바램을 들어주시어 정의가 살아있는 사회라는 것을 규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5.03.29--------
자신들의 고문으로 이상한 꼴이 되자, 이번에 또 말이 없다고 신경질을 내며,
저를 우울증, 자폐증 등으로 몰아서 자신들이 한 행위들은 생각도 안하고,
그 원인을 '성격의 흠이나 개인적인 약점이나 양육을 잘못 받아서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는 식으로 하여 세미나꺼리로 삼아 세미나와 방송을 만들어서
그에 관한 세미나를 여러번하고, 중상모략과 교사(敎唆)등으로,
주변사람들과 주변의 모든 것을 끊어버려 철저히 암매장을 시켜 제대로 살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놓아 그들이 저에게 한 온갖 악행을 밝히려고 하니, 사람을 사서 붙여
생명의 위협까지 느끼게 되었고, 아버지가 저모르게 그 회사로 끌려가 멱살을 잡히고
매질을 당하는 것도 부족한지, 소변까지 먹였습니다.
그곳에서 일할 때부터 그만둔 후까지도, 온갖 악행으로 괴롭히며 제 이상한 꼴에 대해
어이없는 이유를 갖다붙여 허구의 인물을 만들어 내보낸 세미나, 방송 등과 실시간 보고
시스템의 부정적이기만한 파급효과 때문에라도 더욱 패닉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해 결국 입원을 하였지만, 그에 대한정신적 피해보상이나 산재처리는 고사하고,
입원비의 일부도 주지 않았습니다.
물론 제가 오랜 기간동안(거의 1년) 타인의 의도로 인해 당해왔던 괴로움을
생각하면 억만금을 줘도 위로가 되지 않고, 자신들의 작태들이나 그로 인해 망신을 준 행위들은, 진상규명을 한다해도 한번 엎어진 물처럼, 흘러간 제시간이나 소중한 제 인생을
다시 되돌려 복구시킬 수 없는 상황입니다.
메ㅇㅇ이란 조그만 회사가 얼마나 대단한지, 한사람의 인생과 앞날을 이렇게 망쳐놓고도
어떻게 버젓이 (사람 살리는) 의학세미나를 하면서 사업을 하고 있는지,
그 회사가 모시는 의사선생님들은 이런 사실을 알고나 계시는지
(아시면서 그런 곳에 참석을 하시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런상황에 대해 어떻게 조치를 하고, 저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막막합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에 대해 몇번 상담을 해봤는데, 법률관계자분들은 고소를 하라고 합니다. 해결방법이 꼭 고소하는 것뿐일까요.
해결책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