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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간을 고발합니다~!!!

해바라기 |2005.07.11 13:47
조회 1,066 |추천 0

음식점에서 내가 돈내면 무안할까봐
음식값슬쩍 건내주면 큰소리로
"니가 내!~ " 하는인간.

 

전화만하면 이거사와 저거 사와~! 하는인간
안사온다고하면 그럼 왜와??

 

집에 놀러가면 피자시킬때 반반씩내! 하는인간

 

내차로는 기름값생각안하고 돌아다니면서
자기차는 기름 넣어줘야 움직이는 인간

 

지네집에서 컴퓨터좀 하려고
컴퓨터 해도돼??? 물어보면
안돼! 안돼! 안돼! 하는인간

 

내가 보고싶은 tv채널 절대 못보게 하는인간

 

내차 밧데리 방전되서 보험회사전화번호몰라 버벅거리고있다가
겨우 찾아서 상담원과 통화하고 있는데 자기차
기름 다 떨어져서 넣으러 가야한다고 차에 타라고
온동네 떠내려가게 소리지르는 인간

 

닭집에 전화해서 그애집으로주문하고 있는데 깜빡
주소를 잊고 버벅거렸더니 쌍욕하면서
그것도 모른다고 소리지르는 인간

 

이년,저년은 기본인 인간

 

눈이 정말 많이오던 그겨울 놀러가서
춥다고 자기파카만 딸랑사던인간
난 그때 치마를 입고 갔지...아마..

 

말에 90%는 거짓말인 인간
이걸 알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거렸던가
눈하나 깜빡안하고 리얼하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 인간에 거짓말에 나는 무섭기 까지 하다

 

너는 이렇게 하면서 나한테는 왜 저렇게 하라고해??
하면 너는 그래서 안된다던 인간

 

내옆에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외롭다고 여자친구 소개시켜달라던인간

 

우연히 그애 회사사람 만났는데
나를 보며 이애 애인아니예요 친구예요!! 친구를 반복하던인간

 

티는 폴로 청바지는 리바이스 사달라는 인간

 

얼마 모아놨어??.. 를 수없이 물어보던 인간

 

여자소개시켜달라고 전화할때마다 입버릇처럼 말하던 인간

 

자기 개 육칠만원짜리 개사료 먹이면서 나한테 사료사달라고 조르던인간이
자기가 아는 친구네 개농장에서 우리강아지 만원짜리 개사료좀
사다달라고 했더니 내가 왜??? 미쳤냐?? 총마졌냐??
하던인간

 

지 입만 입인줄아는 인간

 

돈이 전부가 아닌줄 자기는 예전에 알았다면서
지돈은 절대 안쓰고 내돈은 물쓰듯 쓰려고하던 인간

 

예전여자친구는 매일 자기한테 이십만원씩 썼다고 하던 인간

 

카드연체 됐다고 돈꿔달라고 도리어 소리지르던 인간

 

밥먹는데 너는 먹는 모습이 왜그러냐?? 하던인간

 

담배살때마다 천원만~ 그러던 인간이

지내 조카들 백만원들여 핸드폰사준인간

 

돈없어 자가용만 안샀으면 잘해줄텐데.. 돈이 없어
하던인간이 지꺼는 삼십만원돈하는 mp3 덥석사던인간

 

나를 노예부리듯 하던 인간

 

하늘 무서운줄 모르는 인간

 

세상을 지가 다 속일수 있다고 생각하는 인간

 

세상여자 지가 입만 뻥끗하면 다 쓰러져 넘어오는줄 아는인간

 

사귀던여자  지가 다차버렸다고 혼자 생각하는인간

 

이용해쳐먹을꺼 다해쳐먹고 난 너가 무서워~! 하던인간

 

전화해달라고 만나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지 혼자 전화하고 난리치더니 너 나 좋아하냐??..
하던인간

 

나 너무 좋아하지 마라~ 하던인간

 

너랑 결혼안할껀데 너가 조금이라도 가까이 다가오는것
같으면 너무 싫다던 인간

 

자기결혼하면 와이프랑 자기애들은 최고로 잘해줄거라던 인간

 

사귀는 사람생기면 이야기 하겠다던 인간

 

내생일날 음성으로 악담이란 악담은 다해놓고
전화하지 말라고하던인간이  아쉬워지니 얼마안있다가
아무렇치 않은듯 뻔뻔하게 전화하던인간

 

뭐사달라고해서  나 돈없어~
했더니 카드로 사달라고 하던인간

 

밥먹으러 나오면서 지갑 안가져나오는 인간

 

부모님 이름걸고 진심이야??.. 물어봐도 거짓말하는인간

 

다시 너한테 전화하면 우리부모님이 너 새끼다! 해놓고
아쉬워지니 전화하던 인간

 

좋아하는줄 뻔히알면서
작은희망이라도 잡고 싶은 내심정을알면서
혹시나.. 혹시나.. 하는 내마음을 가지고 희롱한인간.

 

침대위에 여자 귀걸이.....
자기 남자친구가 놀러왔다가 주머니에 있던거(친구의 여자친구꺼) 떨어트렸을 꺼라던 인간
그건왜 그애 주머니에 있는데???.....


이런 인간때문에 내가 왜 허성세월을 보냈는지~
좋아하는척 자기 필요한거 있음 다 이용해쳐먹고
내가 무섭다고??..  더러운인간
꼭~! 너같은 인간만나서 자자손손 빌어먹어라~!
개만도 못한인간... 이름도 발키고 싶지만 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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