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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삼순이의 삼식이에 대한 슈렉의 일침~!

슈렉 |2005.07.12 17:58
조회 245 |추천 0
그넘은 나쁜넘임돠~   왜냐구 물어오면...   두여자(지난주편 까지)사이에 맘을 못잡고 잇다는검돠~   우선은 희진분(려원) 위암 이라는 병에 걸려 회생 불능 판정을 받아 국내 의료진의 로는   수술 불가라는 판정을 받아   남친을 염두한 미국 유학이라는 거짓을 고한후 미국 암센터에 입원 수술절차 를 받아   남친까지 속인후 수술을 받고 기사회생하여 입국을 하엿습니다~   물론 그사이 남친은 희진을 찾기 위해 미국의 거의 모든 대학을 돌다 끝내 자기를 떠나   기위한 유학이라고 생각을 하게되지여..   둘다 어려운 시련이라는게 극중에 너무 선하게 보였슴돠~   그사이 삼순이분(김선아) 를 만나 위장 연애를 합니다~   물론 계약관계상 5000마논이라는 껌값을주고(삼식이식 개늠시키..-,.ㅜ)-->솔직히 이때부터 감정싸임..ㅠㅠ   그껌값에 계약을 하여 가식 연애를 하다 희진이 나타난것임돠~   물론 희진은 주치의 가 옆에 서 영어(나 영어 약함..ㅠㅠ)로 삼식이 한티 풀어 그동안 싸여있던   오해를 단방에 풀고..   제주 모 호탤 객실에서 하룻밤을 희진과 같이함돠..(당연히 한이불 덮고 잤것재~개늠시키)   이때..삼순이 기분은 어땠을까욤..ㅠㅠ(고백까지하고 난후였는데 남자가 딴여자랑 한이불을..ㅠㅠ)   암튼 그건그렇고...   희진과 관계를 발전 시킨다며 삼순이를 차버리게됨다...   우린 사귄적없으니까..이제 그럴필요없다고(삼식이식...)   삼순이는 그말에 상처받아 이름을 바꾸는 작업??을 진행하여 완료될즘...   삼식이가 맘이 돌아서 삼순이를 찾아와...   너가 좋다고~!!!(삼식이식 진짜 개늠시키..ㅠㅠ)   라고 하는데욤..ㅠㅠ   이때 상황은 희진과 끝을 보지 않고..   삼식이식 막무가내로 삼순이 인생에 태클을 걸고있는검돠~   삼순이는 삼식이에게 희진과 끝내고 오라 라는 말을 했지만...   삼식이는 희진과 결별에..어려움이 잇다는걸 알게되지여...   지가 사람이믄 그럼안됨다~   3년동안 남친 생각에 단신으로 아무것도 없는 미국에 가서 살지 죽을지 모르는 수술을 받는동안..   남친에게 전화..또는 이유도 말하지 않은체...   홀로 병마와 싸우는 진정 한남자를 사랑할줄 아는 여자인데...   어찌 단방에 차버리겠숨까~   단방에 차버리면 그넘은 남자도 아녀..-,.ㅜ   그러는 사이 삼순이는 또 상처 받고...   줏대 없는 삼식이는 흔들리는 삼순이를 잡아주지도 못하고.   희진 사이에 갈등만하는 무능력한 모습을 보이는데...   세상 여자들은 우째 삼식이를 그라고 좋아하는지..알수없대욤..ㅠㅠ   넘길다..ㅠㅠ 짧게 줄이겠숨돠~   암튼~!!!!   드라마 전개상...   분명 희진이 먼저 삼식이 옆에서 없어지지않을까합니다...   정말 사랑하는 남자이긴하나..   자기 잘못이 있다라고 생각하기에...   삼식이 옆을 떠나 주치의와 사랑을 하지 않을까하는 슈렉생각임돠..   물론 희진이 삼식이 옆을 떠나기전까지....   희진은 맘고생 엄청 할검돠...(지금껏 했지만)   착하고 여리지만..남친 생각뿐인 희진...   보잘것??없는 삼순이 때문에..   둘사이가 멀어지고 있다는것...   그리고..   자기가 떠나줘야..하지않나 하는생각..등으로 분명 가슴아파 할거라 생각함돠...(지금껏 희진분은 그렇게 해왔숨~)   삼식이가 그런 희진을 차버린다면..   이너므 시키는 아조 개늠의 시키가 되는검돠...   현실에서..   이런일이 일어났다고 가정했을때...   삼순이는 아무 잘못도 없숨돠...   평범한가정에...통통하고..한 전문직종의 종사자에다 가진것 없는 삼순이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고백한 남자의 처분을 기다리는 그저 평범한 현실의 여자이기에...     희진분도 아무잘못도..없숨돠..   오로지 남친생각에..   돌아오지 못할수도있다는생각에...   가슴아파할 남친 걱정에 잠수까지 탄여잔데...   진정으로 남자를 아끼로 사랑해준 죄뿌인 여자인검돠...   문제는 삼식임돠...   삼순이와 결별 선언한후...   자기 하나만 바라보고 지금껏 홀로 몸과마음을 다친 마음 여린 여친(희진)을 감싸주고..   지금껏 자기때문에 가슴 아파했던걸...   여친 옆에서 물신양면으로 보상을 해줘도 모자랄판에...       제 3의 여자(삼순)에게 고백후 입술을 뺏다니요~!!!!   것도 삼순이가 잴싫어라하는 남자 화장실에서~!!   현실에서 이런넘을 개너므 시키라 그러져??   그런여친 놔두고 엉뚱한 여자와 입술을 포개???         시상 여자들아~!!!!!   삼식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또는 자기를 좋아해주는 또는 자기를 배려해주는 여자에대한 배려도 없는넘이거니와..   줏대도 없어 자기 눈앞에서 두여자가 신경전을 하는데도 참견조차 하지못하는   우둔한넘임돠~!!!   5000마논은 껌값이라 생각하는것도 좋지만 없는집안에서 어렵게 마련한 5000마논은 귀한걸알아야하지만..   그것또한 모르는넘임돠~   오로지...   극중에 멋진??모습으로 사뭇 여성 팬들이 있을듯하나.   현실에서 그넘은 그저 부자집에서 응석 받이로 자라   생각도 없고 자기가 생각하는건 다될것이다라는 식의 세상살이를 하는넘임돠~   부모가 빈털털이가 되면...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력한 넘일뿌인데..   두여자사이에 균형감 없는 행동으로 여린 여자 가심에 못질을 쾅쾅 하는넘인데...   어디가 그라고 이쁭가욤..-,.ㅡ       리플바람...ㅠㅠ   넘길었나??   드라마를 드라마 다운 시각으로 봐야하나 현실 대비 아조 못된넘임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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