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칭구 민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한다..-.-
재미없어도 읽어주시면 무지 감사~(__)/
내칭구 민이는 24살이다...키는 176이구 몸무게는..글쎄다....조금 나간다...
자기 말로는 근육이라는데 내가 보기엔 물살같다...
내칭구 민이는 별명이 굉장히 많다...
용팔이...빈대...호떡...땡민이..구라 대마왕..구라99%....그 외 등등...
생긴건 진짜 용팔이인데..자기는 원반이란다..-_-a
원빈친구 원반이라나 ㅡㅡㅋ
내칭구 민이!!지금 여자칭구 없다...왜??
글쎄..집이 좀 어려워서 그런건지 모르겟는데...돈을 잘 안쓴다...
그래서 별명이 빈대이기도 하다...
예를 하나 들게따...한번은 민이가 채팅으로 한창 번개팅하던 시절이엿다...
화상채팅을 햇는데..물론 자긴 캠을 안깟다..아니 캠이 없엇다..-_-;
와우~딱 자기 이상형....나오랫다...자기동네로..우리동네 근처엔 대학교가 잇다.....
보통 남자들은 번개를 하든 소개팅을 하든...근사한곳이나 음식점으로 가지 않는가...
근데 내칭구 민이..돈도 없고 해서...자기 동네 근처 학교 앞으로 나오랫다...
우선 가볍게 인사 나누구...갑자기 편의점 간다....이유는...
맥주살려구..캔맥주 딸랑 2캔 사구...김밥집에서 깁밥 딸랑 2줄 샀다..
그거 가지구 대학교 가잰다...이여자 얼마나 황당햇을까...나같앗으면 바로 싸다구 때렷을것이다;;;
거기서 대충~얘기나누구 헤어졋는데..연락이 끈켯단다...
한번은 나한테 술쏜다구 나오랜다..이야 난 진짜 감동이엿다..ㅜㅜ![]()
이칭구가 나한테도 술을 다 사는구나..기대반 근심반....
동네에서 만나기로 결정!!갑자기 슈퍼간다...
참이슬 1병과 새우깡 과자1봉지 사오더니 한강가잰다...;;
쉬펄...갠히 기대햇다..
그래도 난 이칭구 민이가 조타....빈대지만...7년을 같이 지내온 칭구라 정이 마니 들엇다...
다음엔 내칭구 민이의 구라에 대해서 이야기 하겟다...
재미 없엇지만...그냥 심심해서 올린글이니...욕은 삼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