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간만에 GR입니다.^^

그동안 운동하고 밖으로만 싸돌아다니다가 간만에 혼사방에 글 남깁니다.

머 그렇더라도, 꼬박꼬박 들와서 눈으로는 분위기를 살피고 있었다구요^^;

왠지 모르게 조~용..해진듯해서 싸복싸복 글을 써보네용.

 

오늘은 실버데이라고 하더라구요. 숨겨둔 애인을 지인들한테 소개하는 날이라고 하더이다.

그래서 썰렁한 글 하나 날립니다.

 

 

----------------------------------------------------------

 

 

 

"띠리링~"

 

사랑하는 그녀에게서 문자가 왔다.

 

바로 확인을 하는 K씨.

 

 

 

순간...

 

 

 

흠칫!!!!!!!!!!!!!!!!!!!!!!!!!!!!!!!!!!

 

 

 

멀 어쩌구 어째? ㅡ.,ㅡ;;

 

 

 

 

"댜기~ 오늘 실버데이인데, 숨겨두었던 애인을 소각 하는 날이래~^0^"

 

 

...........................................

 

그녀..

문자가 많이 서툴다.

 

하바트면 산채로 통닭될뻔 했다-_-;;

 

------------------------------------------------

 

경험담인지 아닌지는 믿거나 말거나~ ㅎㅎ

가뜩이나 없는 분들에게 누가 끼친 글이 아니었나 모르겠습니다.

 

머, 썰렁한 유머로나마 혼사방 여러분들의 미간에 잡힌 주름이 좀 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좋은 하루 되소서^0^

 

아참 여기에 나오는 K씨와 케이군님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