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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리 갔다온 남친..

정말 깝깝... |2005.07.15 17:34
조회 150 |추천 0

저하고 거의 비슷한 경우네요..

결혼전에도 몇번 헤어지자고 했었는데 메달리는 통에 어찌 어찌 결혼을 했거든요..

근데 결혼후에도 마찬가지더라구요..

한달에 몇일빼고는 냉전중이구요

싸울때마다 헤어지잔 말 나오구요..

첨엔 애도 없었는데 그 인정이란게 쉽사리 정리가 안되더라구요

그러다 애기 생기고 애기 낳고 그럭저럭 4년이란 세월이 지났네요

결혼하면 달라지겠지 했는데요 그 속을 누가 알겠어요

지금은 여러가지로 정리하기 힘들겠지만 나중의 내 미래를 생각한다면

그만 끝내는게 어떨까 싶네요

더더군다나 같이 살면서 그런짓을 했다는건 용납해서도 안되구요

결혼해서도 힘들겁니다.

신중히 결정하세요

내 평생이 걸린겁니다

지나고 후회한들 뭐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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