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에 2500만원이나 하는거 맞다고 합니다.
사진 보이시나요? 저기가 바로 그 한끼에 2500만원이나 한다는 저녁식사 행사장이었다고 합니다.
이 행사는 지난 주 태국의 스테이트 타워 호텔에서 개최됬다고 하는데요, 이 행사에서의 저녁식사 한끼 값은 무려 우리돈으로 약2500원이나 됬다고 합니다. 이같은 사실이 태국언론등에 의해 보도되면서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라고 하네요.
이번 행사에는 ‘세계 미식가 미스터스’라는 이벤트에는 아시아, 유럽, 미국 등 전 세계의 갑부 식도락가 수십 명이 참석했다고 하는데요, 카지노 운영자, 호텔 소유자, 기업가 등 손님들이 지불한 한 끼 식사비용은 세금과 봉사료를 제외하고도 25,0000달러에 달했다고 합니다.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출신의 세계 최정상급 요리사들이 준비한 이날 만찬에는 프랑스 페리고르산 송로버섯, 푸아그라, 바다가재, 고베 소고기, 벨루가 철갑 상어알 등 11 종류의 코스 요리가 나왔는데, 각 요리에는 1990년산 루이 뢰데레 크리스탈, 1995년산 클로 뒤 메스닐, 1959년산 샤토 무통 로쉴드, 돔 페리뇽 등 최고급 샴페인 및 와인이 함께 곁들어졌다고 하네요, 한가지 특이한 점은 행사에 참가한 한 요리사가 이날 준비된 메뉴들이 ‘비현실적’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하는데요, 특급요리사들 또한 이 같은 초호화 메뉴를 준비한 전력이 거의 없었다고 하네요.
세계의 백만장자 식도락가들이 거액의 식사 값을 지불하고 65층 옥상 레스토랑에 즐긴 메뉴는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1990년산 루이 뢰데레 크리스탈로 맛을 낸 푸아그라 크림 브룰리, 벨루가 캐비아를 곁들린 고베 소고기 타르타르 요리, 2000년산 코르통 샤를 마뉴 와인을 곁들인 왕새우 요리, 1985년산 로마네 콩티 와인으로 요리한 롭스터 요리, 송로버섯을 곁들인 송아지 요리, 기타 최고급 와인을 곁들인 비둘기 및 양고기 요리 등등..
한 끼에 2500만원!! 정말 너무한다 싶긴하지만 그래도 눈으로 직접 보고 싶어지는데요~ ^^;;